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2.13.(수) 민관 합동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 발족하고,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친환경?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충전인프라 시장도 중요성이 커지고, ’30년에는 3,2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 기회가 커지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육성과 수출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

* 전 세계 전기차 이용량: ’22년 3천만 대 → ’30년 2억 4천만 대 (IEA)

**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망: ‘22년 270만기 → ’30년 1,270만기 (IEA)

 

정부는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였다. △충전기 산업화 역량 강화, △해외시장 진출 확대, △충전기 생태계 활성화 등 3대 축으로, ’30년까지 5대 핵심기술?SW를 확보하고, 세계시장 점유율을 ’22년 1.2%에서 ’30년 10%로 끌어올리는 한편, 매출 500억원 이상 충전기 제조사를 5개 이상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완성차 업계를 비롯해 충전기 제조업체, 부품업체, 충전서비스 운용사업자, 시험인증기관 등 40여 개 기업과 20여 개 기관 등이 참여하여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를 발족하고, 제조혁신, 서비스?그리드 융합, 시험?인증 신뢰성 강화, 시장진출 협력 등 4개 분야에 분과를 구성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장영진 1차관은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가 모빌리티 충전산업을 수출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정부는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규제완화와 기업애로 해소에도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1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9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71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4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2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2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1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9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160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0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7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8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4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6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2
734 발 보조기 급여화로 장애아동의 경제적 부담 낮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3
733 장?차관급 공무원, 취약계층 지원 솔선수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5
732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6
731 보건복지부 장관, 장애인 거주시설 폭우·폭염 대응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4
730 ‘집중호우 피해지역 노인일자리’ 현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