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2.13.(수) 민관 합동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 발족하고,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친환경?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충전인프라 시장도 중요성이 커지고, ’30년에는 3,2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 기회가 커지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육성과 수출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

* 전 세계 전기차 이용량: ’22년 3천만 대 → ’30년 2억 4천만 대 (IEA)

**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보급 전망: ‘22년 270만기 → ’30년 1,270만기 (IEA)

 

정부는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마련하였다. △충전기 산업화 역량 강화, △해외시장 진출 확대, △충전기 생태계 활성화 등 3대 축으로, ’30년까지 5대 핵심기술?SW를 확보하고, 세계시장 점유율을 ’22년 1.2%에서 ’30년 10%로 끌어올리는 한편, 매출 500억원 이상 충전기 제조사를 5개 이상 육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완성차 업계를 비롯해 충전기 제조업체, 부품업체, 충전서비스 운용사업자, 시험인증기관 등 40여 개 기업과 20여 개 기관 등이 참여하여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를 발족하고, 제조혁신, 서비스?그리드 융합, 시험?인증 신뢰성 강화, 시장진출 협력 등 4개 분야에 분과를 구성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장영진 1차관은 “?모빌리티 충전산업 융합얼라이언스?가 모빌리티 충전산업을 수출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정부는 기업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규제완화와 기업애로 해소에도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1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34 집배원이 방문하여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을 직접 찾아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5
2733 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299
2732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31 시각장애인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 생생하게 즐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9
2730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 기업을 소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84
2729 방학 중 자녀 돌봄, 유연근무로 해결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48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8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36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1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86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73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3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1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588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18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96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55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7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