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2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2일간 부산 해운대 센트럴호텔에서 ‘제18차 국제해사협의회’를 개최한다.

 

‘국제해사협의회’는 정부, 유관기관, 학계 및 산업계 등의 국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제해사기구(IMO)*가 주요 의제로 삼고 있는 해사안전 및 환경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 역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국제해사협의회는 2015년부터 매년 1~2회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제17차 회의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다.

 

※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 국제연합(UN) 산하의 전문기구로서 해운·조선에 영향을 미치는 해상안전, 보안 및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국제기준을 관장하며, IMO에서 결정되는 각 협약, 결의서 등은 우리나라 해운·조선 분야에 영향을 미침

 

이번 국제해사협의회에서는 ▲ 한-미 녹색해운항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 온실가스 중기조치 등 국제 해사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이 외에, ▲ 국제해사기구 제33차 총회 주요 결과 공유, ▲ 자율운항선박 관련 국제 대응 전략 및 국내개발 현황 검토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국제해사기구는 탈탄소, 디지털화에 따른 친환경선박, 자율운항선박 등 미래산업과 관련한 새로운 국제기준 제정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것과 동시에, 그 기준 제정을 가속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국제 해사분야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력을 점검하고, 국제기준 제정에 있어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이 다양하게 도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2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45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98
4044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관리자 2026-06-09 95
4043 철강업계, 저탄소·고부가 전환으로 미래 경쟁력 확보 관리자 2026-06-09 71
4042 재생에너지로 재편된 네덜란드 전력 시장, '순수출 국가' 입지 굳힌다 Hot 관리자 2026-06-08 64
4041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중소기업 역대 최대 수출 등에 특별성과 포상금 총 8,400만 원 수여 관리자 2026-06-08 71
4040 한-카자흐 공급망⋅에너지 분야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6-06-08 89
4039 산업장관, 공급망⋅산업협력 강화 위해 카자흐⋅중동⋅체코 방문 관리자 2026-06-08 80
4038 중기부-KB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사업 추진 관리자 2026-06-05 79
4037 (참고자료)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합의 관리자 2026-06-04 90
4036 독일의 2022년 탄소 감축 현황과 전망 관리자 2023-01-30 50
4035 美 식품 업계, 비닐에서 전분 봉지로 친환경 포장 시대 열어 관리자 2023-05-09 46
4034 수소 경제를 준비하는 네덜란드 관리자 2023-05-17 49
4033 탄소중립을 향한 길, 영국 재생에너지 산업 톺아보기 관리자 2023-05-18 39
4032 독일 수소경제 투자 현황과 한-독 협력 가능성 관리자 2023-06-15 36
4031 탄자니아, 탄소 거래에 관한 법률 마련 관리자 2023-06-20 33
4030 유럽 ESG 이니셔티브와 평가제도 관리자 2023-06-28 32
4029 저탄소 트렌드로 보는 미국 식품업계 ESG 동향 관리자 2023-07-05 35
4028 이탈리아의 ESG 환경 및 기업의 ESG 경영 동향 관리자 2023-07-05 39
4027 폴란드, 친환경 수소산업이 현실로 다가온다 관리자 2023-07-05 38
4026 오스트리아 에너지기업, ESG 경영으로 국가 기후 목표 달성 주도 관리자 2023-07-0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