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3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2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2일간 부산 해운대 센트럴호텔에서 ‘제18차 국제해사협의회’를 개최한다.

 

‘국제해사협의회’는 정부, 유관기관, 학계 및 산업계 등의 국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제해사기구(IMO)*가 주요 의제로 삼고 있는 해사안전 및 환경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 역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국제해사협의회는 2015년부터 매년 1~2회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는 지난 3월 제17차 회의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다.

 

※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 국제연합(UN) 산하의 전문기구로서 해운·조선에 영향을 미치는 해상안전, 보안 및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국제기준을 관장하며, IMO에서 결정되는 각 협약, 결의서 등은 우리나라 해운·조선 분야에 영향을 미침

 

이번 국제해사협의회에서는 ▲ 한-미 녹색해운항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 온실가스 중기조치 등 국제 해사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이 외에, ▲ 국제해사기구 제33차 총회 주요 결과 공유, ▲ 자율운항선박 관련 국제 대응 전략 및 국내개발 현황 검토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국제해사기구는 탈탄소, 디지털화에 따른 친환경선박, 자율운항선박 등 미래산업과 관련한 새로운 국제기준 제정에 대해 활발히 논의하는 것과 동시에, 그 기준 제정을 가속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국제 해사분야 현안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력을 점검하고, 국제기준 제정에 있어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이 다양하게 도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2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13&endDate=2023-12-13&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90 전기자동차 사용후 배터리 전주기 표준화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82
1989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기업 457개소 명단공표 비회원 2023-12-20 378
1988 해상풍력 보급 대폭 확대, 가격경쟁도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7
1987 대·중소기업의 함께 성장 대한민국에 울려 퍼지는 납품대금 연동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403
1986 민간과 지역주도로 지속가능한 상권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6
1985 장애인고용공단, ‘직무개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2
1984 개도국 소재 섬유·의류 기업, 글로벌 노동·통상 규범 동향 면밀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63
1983 소규모 재생에너지 계통접속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750
1982 중수로 원전해체 연구거점 구축 첫 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9
1981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기업이 수출실적도 우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3
1980 「직업안정법」,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 개정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9
1979 섬유업계 친환경 지속가능 순환경제로의 전환 구심체 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7
1978 프랑스 통상장관과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등 통상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1
1977 중소벤처기업부-대한적십자사가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2
1976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3
1975 갯벌복원사업 사후 관리 및 활용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5
1974 석유산업의 신성장 전략과 친환경연료의 역할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3
1973 (참고) 고용노동부, 충남 아산 화재·폭발사고 엄중조사 및 처벌 방침 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43
1972 갯벌·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의 국제인증 위한 토론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38
1971 근로자의 행복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가족친화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