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중국과 보건의료 분야 국제 공조 의지 다져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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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본>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2월 3()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16차 ··중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더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위한 협력’라는 주제 아래일본 및 중국(이하 ‘3국’)과 감염병 공동 대응을 포함한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4년 만의 첫 대면 회의, 3국 대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평화와 번영을 위한 보건 안보를 포함한 보건의료 분야 양자 및 3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하였다

 

  구체적으로, 3국 대표는 ▲회의의 결과문서인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으며3국 보건부 간 보건협력을 위한 협력각서(이하 ‘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차기 3국 정상회의 시 미래 팬데믹을 포함한 공중보건위기에 대한 3국의 공동 대응 노력을 명시하기로 합의하였다. 

 

 한편, 박민수 차관은 이번 보건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회의 의장국인 중국을 비롯한 일본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이하 ‘WPRO*대표와 양자 면담을 가졌다. 

  * WPRO :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Regional Office for the Western Pacific

 

특히, 중국과는 한-중 보건의료 협력에 대한 개정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며 양국 간 디지털 헬스 분야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 확장을 약속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2.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029&pageIndex=2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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