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온 국민이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12월 5일부터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

 

□ ‘온기나눔’ 캠페인은 자원봉사주간(12.5.~11.)과 기부주간(12.11.~17.)이 포함된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메시지와 슬로건을 통한 범국민적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 캠페인 문구인 ‘온기나눔’은 국민 모두가 가지고 있는 마음속의 온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들과 나누어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캠페인 집중 기간인 연말·연시 겨울철에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웃돕기 모금 참여, 따뜻한 겨울을 위한 용품 나누기, 어르신 방문과 이웃 안부 묻기, 생활안전 지키기 등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이후에도 지역공동체와 연계하여 자원봉사·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정부, 공공기관, 봉사·기부·자선단체, 국민운동단체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 참여기관(민간) : 대한적십자사,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포럼,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구세군대한본영, 한국모금가협회, 바보의 나눔,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한국자원봉사학회, 한국사회복지학회 등

 

 ○ 이날 출범식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 추진방향과 슬로건 등 성공적인 캠페인 전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라제건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장, 황영기 한국자선단체협의회 이사장 총 4명이 공동 추진본부장을 맡기로 협의하였다.

 

□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범국민 캠페인에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의 참여를 적극 권장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에도 자체 추진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나눔과 봉사의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이에 시·도 및 시·군·구는 지역 여건에 따라 캠페인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지역 내 추진본부를 구성하여 자원봉사센터·단체·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추진본부 운영지원, 자원봉사자 참여 안내, 캠페인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지역 자원봉사센터, 모금 기관, 자원봉사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에 문의하여 희망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 이상민 장관은 “제18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계기로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가 출범하여 전국적인 봉사·나눔 분위기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에 관계기관과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2023.12.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328&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47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9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9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146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1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3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77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55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5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702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3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8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0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9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
2003 우울증, 디지털 기술로 편리하게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4
2002 화학사고로 인한 주민 건강영향조사 10년간의 경험, 세계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6
2001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실현하는 관광 미래전략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3
2000 미세먼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