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대한민국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온 국민이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12월 5일부터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

 

□ ‘온기나눔’ 캠페인은 자원봉사주간(12.5.~11.)과 기부주간(12.11.~17.)이 포함된 12월을 기점으로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메시지와 슬로건을 통한 범국민적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 캠페인 문구인 ‘온기나눔’은 국민 모두가 가지고 있는 마음속의 온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들과 나누어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캠페인 집중 기간인 연말·연시 겨울철에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웃돕기 모금 참여따뜻한 겨울을 위한 용품 나누기어르신 방문과 이웃 안부 묻기생활안전 지키기 등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이후에도 지역공동체와 연계하여 자원봉사·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할 예정이다.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정부공공기관봉사·기부·자선단체운동단체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 참여기관(민간) : 대한적십자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한국자원봉센터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한국자원봉사포럼한국자선단체협의회한국사회복지협의회구세군대한본영한국모금가협회바보의 나눔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한국자원봉사학회한국사회복지학회 등

 

 ○ 이날 출범식에는 캠페인 참여기관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 추진방향과 슬로건 등 성공적인 캠페인 전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라제건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장, 황영기 한국자선단체협의회 이사장 총 4명이 공동 추진본부장을 맡기로 협의하였다.

 

□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번 범국민 캠페인에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의 참여를 적극 권장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에도 자체 추진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나눔과 봉사의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이에 시·도 및 시·군·구는 지역 여건에 따라 캠페인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지역 내 추진본부를 구성하여 자원봉사센터·단체·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지역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추진본부 운영지원자원봉사자 참여 안내, 캠페인 홍보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지역 자원봉사센터모금 기관자원봉사 단체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에 문의하여 희망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 이상민 장관은 “제18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계기로 ‘온기나눔 범국민 추진본부’가 출범하여 전국적인 봉사·나눔 분위기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온기 나눔 범국민 캠페인’에 관계기관과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2023.12.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328&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00 민·당·정, 한국형 농업인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04 300
2999 환경영향평가법 등 5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31
2998 전년 대비 공시기업(+170개), 공시근로자(+174천명) 공시근로자 중 소속 근로자(+177천명)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8
2997 버려지는 어구 줄이고, 회수는 최대로 ‘27년부터 ’바닷속 폐어구 발생≤수거‘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699
2996 변화하는 재난안전 환경에 맞춰 안전시스템 지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72
2995 대규모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개발 위해 정부-산업계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65
2994 3국 환경장관, 기후 · 플라스틱 등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42
2993 폐기물의 자원이용 활성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행정처분 합리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437
2992 수열에너지 활성화 위해 산업계와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6
2991 납화합물·염화메틸렌 제한물질 지정, 백석면은 전면 사용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2
2990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77
2989 친환경 현수막 활성화 조례 제정, 폐현수막 건축자재로 활용한 작은도서관 설립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06
2988 디지털플랫폼정부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으로 우리기업 해외진출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89
2987 일·가정 양립, 기업이 앞장서고 정부가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61
2986 농촌체류형 쉼터·복합단지 도입으로 4도3촌 시대 실현 ‘눈앞’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345
2985 기술X금융, 민·관 한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사업 「넷제로 챌린지X」 출범 - “기술과 혁신을 통한 위기극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52
2984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개소로 인권침해 예방 및 권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15
2983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35
2982 국제기구 협력 통해 11개 개도국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30 292
2981 전자제품 재활용은 늘리고 비용은 줄이고… ‘생산자책임재활용’ 전 품목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