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 협치(거버넌스) 강화 모색…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2월 6일 서울와이더블유씨에이(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국내외 환경보건 분야 협치(거버넌스구축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환경보건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위축된 환경보건 분야의 국제협력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국내외 환경보건 협치(거버넌스구축 우수사례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며사전 신청 후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다.

  이벤터스 사이트(http://event-us.kr/ehck/event/73472) 사전 신청을 통해 시청가능

 

  총 2부로 구성된 행사는 1부에서 ‘국내 환경보건 협치(거버넌스구축 사례’를, 2부에서 ‘국제 환경보건 협치(거버넌스구축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용승 서울보건환경연구원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와 환경보건분야 협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1부에서는 김지영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장이 ‘환경부의 환경보건 협치’에 대해이어서 이용진 충남 환경보건센터장과 홍영습 부산 환경보건센터장이 각각 ‘충청남도와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의 환경보건 협치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환경보건센터,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세계보건기구 유럽지역사무소 등의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들의 ‘환경보건 협치’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내외 전문가들의 발표 후에는 청중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환경보건 협치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국제학술토론회가 환경보건과 관련된 여러 기관들이 상호 협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국내외 기관들과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환경보건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고 협력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행사 개요.

      2. 행사 포스터.

      3. 환경보건 관련 국제기구 설명.  끝.


(환경부, 2023.12.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354&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56 친환경, 지속가능성 찾는 프랑스 반려동물 용품 시장 관리자 2024-11-13 0
3955 2025 말레이시아 예산안(2) - 디지털 전환과 ESG 관리자 2024-11-21 0
3954 친환경 자재와 에너지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는 일본 기업 관리자 2024-11-21 0
3953 페루 화학산업 수입 회복세, 키워드는 ‘친환경’ 관리자 2024-11-26 0
3952 호황기 맞은 중국 조선업…한국 친환경 선박 엔진 수입 증가 관리자 2024-12-02 0
3951 기후변화 대응 선도를 꿈꾸는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최종 승인 관리자 2024-12-03 0
3950 대만 탄소부담금 제도 본격화… 대만형 CBAM도 ‘꿈틀’ 관리자 2024-12-09 0
3949 무탄소에너지 시간별 매칭 (24/7 CFE) 제도 도입 및 전망 관리자 2024-12-11 0
3948 [기고] 탄소중립을 위해 한국과 호주에서 주목하는 기술은? 관리자 2024-12-13 0
3947 [EU 경제통상리포트(24-31)] EU의 ESG 주요 규제와 향후 정책 방향 관리자 2024-12-13 0
3946 인도네시아, 국제 탄소 시장 개장…탄소 크레딧 거래 본격화되나? 관리자 2025-02-18 0
3945 베트남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2029년 공식 운영 목표 관리자 2025-02-24 0
3944 대만, 온실가스감축목표 '손질'… 2035년까지 최대 40% 감축 계획 관리자 2025-02-24 0
3943 SDGs와 ESG가 이끄는 일본 비건 식품 산업 관리자 2025-03-20 0
3942 싱가포르의 탈탄소 친환경 에너지 정책 살펴보기 관리자 2025-03-24 0
3941 지속가능 건축의 기준을 새로 쓰다: 덴마크의 저탄소 건축 전략 관리자 2025-03-28 0
3940 유럽의회 CSRD 및 CSDDD 시행 일정 연기 지침안 가결 관리자 2025-04-10 0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0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0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