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대구에서 개막… 기후위기 대비 물 재해 해결책 논의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3(이하 국제물주간)’을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대구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16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제물주간은 환경부와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 한국수자원공사(장 윤석대)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사단법인 한국물포럼(총재 곽결호)이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이 행사는 극한 가뭄 등 기후위기에 빈번한 물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전 세계적인 노력과 해결책을 논의하고물 관련 기술과 미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첨단기술 전시를 비롯해 해외 발주처와 국내 물 기업 간의 교류의 장이 열린다.

 

  올해는 케냐 수자원위생관개부(자카리아 음왕기 은제루 장관), 미국수도협회 (파트릭 커 회장) 비롯하여 각국의 정부·민간·기관·학계 등 물분야 고위급* 포함하여 세계 7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틴 폰록 캄보디아 환경부 차관압둘 아지즈 빈 무하레브 알 샤이바니 사우디 아라비아 물환경농업부 차관샤바즈 칸 유네스코 동아시아 지역 사무총장,  베올리아 아시아 지사장아멧 사치 세계물위원회 이사 등 

 

  국제물주간은 12월 6일 ‘기후위기에 강한 물 재해 위험 관리’라는 주제로 개회식이 개최되며 물분야 고위급 회의국제 학술토론회시회 등 총 50여 개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물분야 고위급 회의인 ‘워터리더스 라운드테이블’는 세계 물분야 고위급 참석자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물 관리에 대한 실현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고,

 

  ‘드워터 파트너십’에서는 우리나라 등 세계물포럼을 개최한 각국의 대표들이 참여하여 내년 5월 예정된 ‘제10차 세계물포럼’의 참여 및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월드워터챌린지’, ‘코리아 주니어 워터프라이즈’ 등 국내외 전문가, 청소년이 참여하여 물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경연 행사가 열리고개도국과 선진국의 기술·실행·정책 사례에 대한 교류의 장인 ‘팁(TIP) 플랫폼’ 행사도 마련된다.

 

  국내 물 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물산업 광장(워터비즈니스 스퀘어)’은 국내 우수 물 기업 50여 곳이 참여하는 현장 전시회이며, 이 전시회에서는 공공 구매 상담회와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해외 구매(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번 국제물주간 행사의 온라인 등록 및 자세한 안내는 대표 누리집(kiw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우리나라는 최근 일상화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에 기반한 물관리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라면“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가 세계 각국의 물관리 정책과 기술을 교류하는 공간이 되어 실질적인 물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대한민국 물산업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3 개요.
       2. 주요 프로그램 행사.  .


(환경부, 2023.12.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352&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