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숨은 가치를 찾다… 활용 방안 새롭게 조명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12월 6일부터 3일간 대구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엑스코(EXCO)에서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3’을 개최한다.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하수숨은 가치를 찾다새로운 기회를 열다’를 주제로 지하수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올해 행사는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3’과 연계하여 열리며 지하수 분야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지자체 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지하수의 숨은 가치를 알리고, 활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2월 6일 오후에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지하수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과 ‘제4회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 지자체 공모전’에서 선정된 지자체 3* 시상하고, 이강근 서울대 교수가 ‘물, 거꾸로 보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 최우수상 : 충청북도 청주시, 우수상 : 경상남도 양산시, 장려상 : 부산광역시 연제구

 

  개회식과 함께 이틀 동안 진행되는 학술토론회(세미나)는 △지하수 정책 및 제도△지하수의 가치와 기회△지하수 보전ㆍ관리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먼저, 고경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의 ‘기후 위기 대응 및 유역기반 지하수 수량ㆍ수질 통합관리 방안의 고찰’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지하수 인공함양의 연구활용 및 적용 방안, △지하수 중 미규제오염물질 관리체계 선진화 방안 등 13개 주제 발표와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하수 관련 공공기관,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홍보관에서는 정부 정책 및 사업 소개, 신기술 홍보, 장비 전시 등을 통해 지하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

 

  김고응 환경부 물통합정책관은 “이번 행사가 지하수의 가치와 활용 기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지하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3 행사 개요 및 세미나 구성

      2. 행사 포스터. 끝.


(환경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494&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7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7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1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88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95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9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2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95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1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3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1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
2504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