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에 적극 대비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세요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7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각종 재난 발생 시 기업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를 통해 기업 활동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기업재해경감법」을 통해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기업들이 재해경감활동계획(BCM*)을 자율적으로 수립·실행토록 하고 있다.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2008년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 BCM(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 재난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수립하는 전략·경감·대응·사업연속성·복구 계획

 

 ○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지자체 물품?시설공사 입찰 시 가점 부여신용보증기금 등 자금조달 우대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설비투자 지원산업단지 입주 우선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받고자 하는 기업은 재해경감활동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재해경감법?에 의해 지정된 8개 인증대행기관*을 통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인증 관련 자세한 정보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누리집(www.bcm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경영인증원, ()KSR인증원, ()한국연속성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시스템코리아인증원, ()국민안전솔루션, ()아이지씨인증원

 

□ 현재까지 총 347개 기업이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LG에너지솔루션토우종합건설 등을 포함한 38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고, 추가로 103개 기업이 인증 심사 중에 있다.

 

 

 ○ 종전에는 주로 중소기업이 우수기업 인증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 참여했으나최근에는 대기업들도 재난으로부터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업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인증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 행정안전부는 향후 더 많은 기업이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증 유효기간 연장(3년→4년) 등 인증 제도 개선,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제도를 내실화해나갈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최근 재해경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은 ㈜LG에너지솔루션(대표 김동명)을 12월 6일(수) 방문해 방재센터, 자동차 배터리 생산라인 등 주요 현장을 시찰하고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재난관리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고, 위기관리 전담조직 구성, 업무연속성 확보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의 인증평가 심의를 거쳐 지난 10월 말 인증을 확정하였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업이 재해경감활동계획을 수립하여 재난에 대비하는 것은 단순히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신뢰도와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 “행정안전부는 더 많은 기업이 재난에 강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제도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12.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516&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7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25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46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26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4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86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03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1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9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52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52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8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6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510
1154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 자율성·책임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2
1153 수소경제 시대 성큼 글로벌 수소기업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02
1152 모든 지목의 태양광설비에 대해 주기적인 안전관리를 실시중이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특별점검 대상으로 관리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17
1151 국제사회 재난위험경감을 위해 한국의 우수 정책·기술 전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98
1150 우수한 재난안전 기술과 연구개발 25건 표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2
1149 한-우즈벡 공급망 협력 토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