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우수 보건진료소들의 운영 성과 공유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12월 7(오전 10시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2023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 개최하였다.

 

※「보건진료소」란?

   ○ (설치목적의료취약지 의료문제 해소를 위해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하여금 경미한

 

                 의료행위모자보건 및 건강증진 업무 등을 할 수 있도록 설치한 보건의료시설 

 

   ○ (대상지역의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고향후에도 의사를 배치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취약지역

 

   ○ (설치현황전국 1,902개소보건진료전담공무원 1,852(22.12월 기준)

 

  이번 성과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시작 이후 3년 만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을 포상하고올 한해 성과를 공유 ?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전국 지방자치단체 보건진료소 담당자 및 유관기관 사업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보건진료소 고유업무인 일차의료/건강증진사업 부문별로 우수사례를 공모하였으며, 접수된 총 68개 사례 중에서 총 10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우수기관 중 전남 강진군 신기보건진료소는 가려움증 진료 환자가 강진군 소재 타 진료소 대비 월등히 높음에 따라 마을주민들의 가려움증 증상 완화를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연령목욕 횟수다제약물 복용 여부에 따라 보습제 사용교육식이요법 교육을 운영하는 등 개인 특성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실시하여‘일차의료분야’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기 안성시 송정보건진료소는 관내 노인인구 및 치매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 현황과 치매예방 교육에 대한 주민 요구도를 반영하여 신체활동 지원치매예방학습미술?원예 및 인지?정서자극 활동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증신 사업분야’ 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받았다.

 

  이외에도 충북 청주시 운교보건진료소전북 김제시 회룡보건진료소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강원도 횡성군 유현보건진료소외 5개 기관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상을 받았다.

 

  이날 성과대회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4개 기관에서 우수사례발표를 통해참석한 사업관계자들과 우수사례 및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붙임 > 1. 2023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 개요
2. 2023년 보건진료소 운영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2023.12.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3804&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40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44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38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35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38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41
3933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관리자 2025-06-13 41
3932 2025 상하이 탄소중립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5-07-07 36
3931 베트남 탄소거래 새 틀 마련... 탄소시장·국제감축사업 본격화 관리자 2025-07-07 38
3930 중국 탄소중립 어디까지 왔나: 정책 가속과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관리자 2025-07-07 46
3929 토목공사 탈탄소 액션 플랜...일본 공공 토목의 탈탄소 전환과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 관리자 2025-07-14 38
3928 라오스, 탄소배출권 법령 제정: 녹색경제 및 탄소감축 투자 진출의 신호탄 관리자 2025-07-23 43
3927 케냐의 ESG 전환 동향과 대응 현황 및 시사점 관리자 2025-07-28 36
3926 독일 그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리자 2025-07-31 44
3925 인프라, 친환경 수요 타고 고성장 중인 인도 시멘트 시장 관리자 2025-08-01 39
3924 신재생에너지로 도약하는 페루, 제도 개편과 투자 확대 관리자 2025-08-04 41
3923 EU 탄소세 확대 적용, 벨기에 소비 트렌드에 미칠 영향은? 관리자 2025-08-04 36
3922 네덜란드 전력의 절반, 재생에너지로 생산 관리자 2025-08-05 41
3921 체코, 정책·기금 활용 강화로 재생에너지 확대 본격화 관리자 2025-08-06 45
3920 덴마크, 해상풍력, PtX, CCS 등 첨단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강화 관리자 2025-08-07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