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제주지역 의료현장 의견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18

보건복지부(장관조규홍) 12월 7() 14에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제주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에 보건복지부는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강준 의료보장혁신과장이 참석하였으며제주는 강동원 도민안전건강실장, 김우정 제주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조애숙 서귀포의료원 관리부장박형근 제주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강호진 제주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10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필수의료 혁신전략?,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제주 지역 의료현장의 실태와 애로사항에 대해 제주도민지역 보건의료인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필수의료 인력 확충과 지역완결적 의료전달체계 강화가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조애숙 서귀포의료원 관리부장은 “제주 지역은 필수의료 분야 인력이 전반적으로 모두 부족하며특히 서귀포의 경우 종합병원은 서귀포의료원이 유일하다”라고 말하며 “중증, 응급 환자들이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기 어려운 상황도 종종 발생하곤 하는 만큼 국립병원과의 연계협력 및 지역완결적 필수의료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강호진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는 “특히 서귀포지역의 경우 시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의료 관련 의료인력 확충 등이 절실한 만큼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공동 노력이 뒷받침됐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정책패키지 수립 과정에서 지역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이라고 말하며지역ㆍ필수의료 혁신방안이 지역의 보건의료 현장에 안착되고 체감될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7일 간담회 이후 제주지역 의료현장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12월 8일 제주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등 제주의 의료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보건의약단체장 간담회,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현황 점검서귀포보건소 현장방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2023.12.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011&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1&endDate=2023-12-1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4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2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1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2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3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5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48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5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