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으로 나가 안전을 더하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0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12월 13일(수) 여수 화학산업단지에서 8개 정유·석유화학 사업장 대표들과 함께 ?화학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수 정유·석유화학 사업주를 대상으로 대형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규제개선 및 업계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학업계에서는 안전밸브의 작동검사 주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도급승인 시 중복서류 제출을 간소화하는 등의 규제개선 내용*건의했으며, 공정안전관리(PSM)*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 ① 안전밸브 검사 작업 위험 등을 고려하여 검사주기를 2~4년으로 합리화

② 도급승인 시 공정안전보고서와 중복되는 서류의 제출을 간소화

** PSM(Process Safety Management) : 화재·폭발 및 독성물질 누출위험이 있는
화학공장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운영을 통해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


아울러, 이정식 장관은 간담회 이후 석유화학 공장 내 안전밸브 설치 현장 및 주요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중앙제어실 및 방재센터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이정식 장관은 “화학산업은 인화성 및 독성물질을 주로 취급하여 화재?폭발 등 대형사고 발생 시 근로자는 물론 인근 주민까지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하면서,

?

“정부에서는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화학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안전밸브 작동검사 주기 합리화 등 규제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98&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40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43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38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35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38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41
3933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관리자 2025-06-13 41
3932 2025 상하이 탄소중립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5-07-07 36
3931 베트남 탄소거래 새 틀 마련... 탄소시장·국제감축사업 본격화 관리자 2025-07-07 38
3930 중국 탄소중립 어디까지 왔나: 정책 가속과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관리자 2025-07-07 44
3929 토목공사 탈탄소 액션 플랜...일본 공공 토목의 탈탄소 전환과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 관리자 2025-07-14 37
3928 라오스, 탄소배출권 법령 제정: 녹색경제 및 탄소감축 투자 진출의 신호탄 관리자 2025-07-23 42
3927 케냐의 ESG 전환 동향과 대응 현황 및 시사점 관리자 2025-07-28 36
3926 독일 그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리자 2025-07-31 44
3925 인프라, 친환경 수요 타고 고성장 중인 인도 시멘트 시장 관리자 2025-08-01 39
3924 신재생에너지로 도약하는 페루, 제도 개편과 투자 확대 관리자 2025-08-04 40
3923 EU 탄소세 확대 적용, 벨기에 소비 트렌드에 미칠 영향은? 관리자 2025-08-04 36
3922 네덜란드 전력의 절반, 재생에너지로 생산 관리자 2025-08-05 41
3921 체코, 정책·기금 활용 강화로 재생에너지 확대 본격화 관리자 2025-08-06 45
3920 덴마크, 해상풍력, PtX, CCS 등 첨단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강화 관리자 2025-08-07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