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 분야 성과 공유 및 향후 정책방향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와 한국집단에너지협회, 한국열병합발전협회, 한국에너지공단은 집단에너지사업들과 12.14.(목)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2023 집단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집단에너지의 날은 집단에너지사업법이 제정된 1991.12.14를 기념하여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 집단에너지업계 대표, 산학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함께하였고, 산업부에서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이 참석하였다.

 

우선, 집단에너지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포상이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집단에너지 발전을 위한 특강(서울과학기술대 유승훈 교수)을 통해 금년 한해 집단에너지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였다.

 

* 집단에너지 보급 주택 확대(352만호 → 368만호), 수도권 열수송관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완료(총 8,486km), 집중안전점검 및 동절기 특별점검 실시로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드론 활용 안전진단 시범사업 실시, 사용자시설 점검 가이드라인 마련 등

 

이어진 오찬 행사를 통해 업계와 산업부는 2024년 집단에너지 산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면서 집단에너지 업계와 정부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였다. 특히, 집단에너지업계는 집단에너지사업자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한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사업을 전개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하고, 노후 열수송관 개체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관련하여 정부는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따라,「제6차 집단에너지 공급 기본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집단에너지의 날을 축하하면서, 동절기 열수송관의 안전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열공급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13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56 친환경, 지속가능성 찾는 프랑스 반려동물 용품 시장 관리자 2024-11-13 0
3955 2025 말레이시아 예산안(2) - 디지털 전환과 ESG 관리자 2024-11-21 0
3954 친환경 자재와 에너지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는 일본 기업 관리자 2024-11-21 0
3953 페루 화학산업 수입 회복세, 키워드는 ‘친환경’ 관리자 2024-11-26 0
3952 호황기 맞은 중국 조선업…한국 친환경 선박 엔진 수입 증가 관리자 2024-12-02 0
3951 기후변화 대응 선도를 꿈꾸는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최종 승인 관리자 2024-12-03 0
3950 대만 탄소부담금 제도 본격화… 대만형 CBAM도 ‘꿈틀’ 관리자 2024-12-09 0
3949 무탄소에너지 시간별 매칭 (24/7 CFE) 제도 도입 및 전망 관리자 2024-12-11 0
3948 [기고] 탄소중립을 위해 한국과 호주에서 주목하는 기술은? 관리자 2024-12-13 0
3947 [EU 경제통상리포트(24-31)] EU의 ESG 주요 규제와 향후 정책 방향 관리자 2024-12-13 0
3946 인도네시아, 국제 탄소 시장 개장…탄소 크레딧 거래 본격화되나? 관리자 2025-02-18 0
3945 베트남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2029년 공식 운영 목표 관리자 2025-02-24 0
3944 대만, 온실가스감축목표 '손질'… 2035년까지 최대 40% 감축 계획 관리자 2025-02-24 0
3943 SDGs와 ESG가 이끄는 일본 비건 식품 산업 관리자 2025-03-20 0
3942 싱가포르의 탈탄소 친환경 에너지 정책 살펴보기 관리자 2025-03-24 0
3941 지속가능 건축의 기준을 새로 쓰다: 덴마크의 저탄소 건축 전략 관리자 2025-03-28 0
3940 유럽의회 CSRD 및 CSDDD 시행 일정 연기 지침안 가결 관리자 2025-04-10 0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0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0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