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 분야 성과 공유 및 향후 정책방향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와 한국집단에너지협회, 한국열병합발전협회, 한국에너지공단은 집단에너지사업들과 12.14.(목)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2023 집단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집단에너지의 날은 집단에너지사업법이 제정된 1991.12.14를 기념하여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로, 집단에너지업계 대표, 산학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함께하였고, 산업부에서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이 참석하였다.

 

우선, 집단에너지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포상이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집단에너지 발전을 위한 특강(서울과학기술대 유승훈 교수)을 통해 금년 한해 집단에너지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였다.

 

* 집단에너지 보급 주택 확대(352만호 → 368만호), 수도권 열수송관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완료(총 8,486km), 집중안전점검 및 동절기 특별점검 실시로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드론 활용 안전진단 시범사업 실시, 사용자시설 점검 가이드라인 마련 등

 

이어진 오찬 행사를 통해 업계와 산업부는 2024년 집단에너지 산업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면서 집단에너지 업계와 정부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였다. 특히, 집단에너지업계는 집단에너지사업자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한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사업을 전개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하고, 노후 열수송관 개체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 등에 힘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관련하여 정부는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따라,「제6차 집단에너지 공급 기본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집단에너지의 날을 축하하면서, 동절기 열수송관의 안전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열공급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13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9 함께 키우는 즐거움,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18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17 유관기관 임직원 가족까지 원칙적으로 태양광 사업 금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4
2116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 4호 지정, 배터리 재사용 시장 확대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15 청정수소 인증제 글로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3
2114 지자체와 지역 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29
2113 겨울철 건설현장 양생작업 중 3대 안전보건 수칙 준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2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1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1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2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3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5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48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5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