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신한은행, 창업기업 육성 등 위해 손잡는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0

해양수산부와 신한은행은 12월 14일(목) 해양수산 창업기업 육성 및 환경·사회·투명경영(이하 ESG*) 관련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참석하였다.

 

*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법과 윤리는 철저히 준수하는 투명한 경영활동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기획자를 활용한 기업발굴, 사업화 자금 지원, 컨설팅, 정책펀드 운용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ESG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해양수산 분야 ESG 활성화 정책도 추진 중이다. 신한은행도 창업기업 지원 및 해양환경 보호 등을 위한 ESG 상생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해당 기업과의 사회협력을 통한 ESG 신사업을 기획하여 추진하며, 이 외에 사회적 가치 창출 실현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신한은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0억 원을 해양수산 창업기업에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 특히, 올해는 해양수산 창업기업인 ’쿨베어스‘에서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을 활용하여 제작한 고품질 친환경 소재 의류를 농어촌지역 청년 등에 배포하는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23년 총 3억 원 지원 / ‘24~’25년 창업기업 선정 등 협의 후 7억 원 지원 예정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해양수산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최근 경영에 있어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ESG 활동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26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2-20&endDate=2023-12-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93 GX채 발행으로 알아보는 日정부의 탈탄소 정책 방향 관리자 2024-02-21 15
3992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및 시장진출 기회 관리자 2024-02-26 15
3991 EU 불화온실가스(F-gas) 규제 개정안, 3월 11일부 발효 관리자 2024-03-11 14
3990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내는 홍콩 친환경 시장 트렌드 관리자 2024-03-20 15
3989 미 SEC, 상장사 '기후공시' 의무화 규정 최종 승인 관리자 2024-03-21 15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17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16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15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15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18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16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16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17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15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14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13
3977 EU, '공급망실사지침(CSDDD)' 발효 임박 관리자 2024-07-03 14
3976 가나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현황 관리자 2024-07-09 13
3975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헝가리 재활용 산업 관리자 2024-07-10 14
3974 캄보디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기회 알아보기 관리자 2024-07-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