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현황 점검 및 현장 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2월 8일(금) 오후 3시 30분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보건소를 방문하여 건강증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소를 통해 취약계층 및 고령층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과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고령층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 전 연령을 대상으로 신체활동비만예방 등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이 중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올해 141개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내년부터 참여 보건소를 37개 확대하여 총 178개 보건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보건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일상 속 올바른 생활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한 보건소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건강증진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2.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163&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22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지침, 선제 대응으로 기회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5
2521 탄소중립, 광역 지자체가 직접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25
2520 “안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장의 안전활동 점검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9 탄소중립 시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수출 증진을 위한 산업·통상전략 점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7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8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79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1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88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6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195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9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2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28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195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1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3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1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6
2504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