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최근 의료현안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 찬반투표 총궐기대회 예고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비상진료체계 사전 구축 등 의료이용 불편 예방을 위한 사전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하였다.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는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보건의료 관련 단체 파업?휴진 등 대비하여 상황을 관리하고진료대책 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을 구축하는 단계다.

 

  보건복지부는 장관 주재 12월 10(자체위기평가회의 개최하고, ?의료계 상황 ?위기경보 발령 요건 등을 고려해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하고 비상대응반 구성하여 대응하기로 결정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비상대응반을 설치하여 그 아래 전담팀을 두고 ?비상진료대책 수립 ?비상진료체계 점검 등 의료현장 혼란과 의료이용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조치 해나갈 것이다.

 

  아울러의료계와의 대화 충실하게 이어가되, 불법적인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12.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314&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9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9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1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7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2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6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5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1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
684 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7
683 기후 위기에 대응한 건강정책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4
682 장기요양 복지용구 지원영역 확대한다! 비회원 2023-08-02 482
681 K-콘텐츠 성장 좀먹는 글로벌 불법유통, 국제·범부처·민간 역량 모아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5
680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방치하는 KBS·MBC 등 방송사 낡은 관행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90
679 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
678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대폭 확대로 K-영상콘텐츠 세계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90
677 무형유산보호협약 20주년 국제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0
676 문체부 제2차관, 야영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675 문체부 장관, 전통사찰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