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12.11(월)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안보공급망 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최근 공급망 위험(리스크) 품목 수급 현황 및 향후 대응방안?공급망기본법 후속조치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 경제부총리(주재), 외교·농림·산업·행안·환경·국토부국조실관세청조달청 장·차관 참석

 

  추 부총리는 지난 주 국내 업체가 5천톤의 차량용 요소 수입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재 총 4.3개월분의 물량이 확보된 상황으로앞으로도 반입 물량을 지속 늘려나가기 위해 검역이 완료된 물량의 조속한 수출 재개를 중국측과 협의하는 한편차량용 요소 할당관세를 내년까지 연장하고 3국 대체수입시의 해상 운송비 일부를 내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재정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조달청을 통해 요소 비축물량(1,930)의 긴급 방출공공비축 규모 확대 및 중소기업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불안 심리에 따른 유통시장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시 매점매석 고시나 긴급수급조정조치도 검토할 계획라고 밝혔습니다아울러향후 요소 국내 생산시설 구축 방안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산이암모늄의 경우 현재 총 4만톤의 재고를 확보하여 내년 5월까지 안정적으로 국내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나3국 공동구매를 지원하고 수급불안시 국내기업(남해화학생산?수출 물량의 내수 전환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흑연의 경우 현재 업체별로 3~5개월치 재고를 확보한 상황이며 국내 흑연생산 기반 구축과 3(탄자니아 등) 대체수입을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갈륨?게르마늄의 경우 중국 정부의 수출허가가 발급 중에 있으나필요시 비축물량 확대연구개발(R&D), 대체수입처 발굴 등을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아울러공급망기본법이 지난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법 시행일인 내년 6월까지 하위규정 마련기금 설치 등을 마무리하여 공급망 안정화 정책 수립과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며공급망 3법 중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인 자원안보특별법 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국회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2023.12.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487&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7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4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34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1
2842 해외진출 소상공인 물류지원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0
2841 먹는샘물 및 정수기 안전 관리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0
2840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대학생 스텝업탐방캠프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90
2839 안정적인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위해 대학원생, 교수 등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14
2838 민·관이 함께 만든 장애인편의점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5
2837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화성 전지공장 화재사고’ 관련 제조업체 경영책임자 등 3명 구속영장 신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1
2836 환경부 장관, 청년 기업가와 녹색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6
2835 청년 대상 정신건강 분야 다양한 진로 탐색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8
2834 제품안전 확보 위해 전문가들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37
2833 탄소중립 달성할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72
2832 정신질환자 돌봄 가족 대상 처음으로 생활 및 서비스 수요 실태 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50
2831 임금체불은 심각한 민생범죄, 48개 지방고용노동청(지청)장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024
2830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9
2829 산촌 마을부터 광역시 번화가까지 지역 고유특성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0
2828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414
2827 근로자 임금은 체불!,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 대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