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정해식)은 12월 12(14 하나금융그룹 대강당(서울시 중구)에서 2023 자활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의 우수 자활기업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와 2부의 유공자 포상으로 나누어 진행한다1부에서는 취약계층의 고용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 우수자활 기업 10개소에 대한 시상식 진행된다또한자활기업지역자활센터자활사례관리사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자활사업 주요 관계자 올 한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적극 지원한 성과 우수 사례가 공유된다.

 

  2부에서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자활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의 공로를 알리는 유공 포상식이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정충현 복지정책관은 “수상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저소득층을 더 두텁게 지원하고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활 장인들의 헌신을 널리 알리고 맞춤형 자활복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자활사업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정충현 복지정책관과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지역자활센터 종사자자활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정해식)은 12월 12(후 14 하나금융그룹 대강당(서울시 중구)에서 2023 자활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자활사업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정충현 복지정책관과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지역자활센터 종사자자활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1부의 우수 자활기업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와 2부의 유공자 포상으로 나누어 진행한다1부에서는 취약계층의 고용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 우수자활 기업 10개소에 대한 시상식 진행된다우수 자활기업은 보건복지부 장관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게 된다또한자활기업지역자활센터자활사례관리사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자활사업 주요 관계자 올 한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적극 지원한 성과 우수 사례가 공유된다.

 

  우수 자활기업에 선정된 ‘제주담다(대표:김효철)’는 ‘소외와 차별을 넘는 협동공동체’라는 비전으로, 제주도의 특색을 살린 친환경 영농사업, 공정·생태 여행업 등을 통해 최근 3년간 기초생활수급자 고용이 5.5배 증가하고, 매출이 51% 증가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를 발표한다.

 

  두 번째 발표에 나선 우수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는 2008년 설립 이후 돌봄종사자 297명 일자리 창출, 매출 73억 원 달성 등 돌봄 사업을 지속 확장하며, 자활기업의 대표적인 규모화 사례로서 사회적 경제 조직의 지평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복지-고용-금융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콘퍼런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기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 김선경 팀장은 자활근로 참여자의 실제 사례관리 및 자립기반 마련 사례를 소개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사회적·정서적 자활 지원을 위한 사례관리의 중요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자활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의 공로를 알리는 유공 포상식이 진행된다.

 

  이번 유공 포상은 자활사업자산형성사업근로능력평가자활명장 등 분야에서 총 74*이며취약계층의 자립 여건 조성 및 역량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광역자활센터 종사자지방자치단체 자활·자산형성 담당 공무원자활·자산형성·근로능력평가 유관기관 종사자자활명장 등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지역·광역자활센터 종사자 25우수 공무원 33유관기관 종사자 14자활명장 2

 

    보건복지부 정충현 복지정책관은 “수상자들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저소득층을 더 두텁게 지원하고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활 장인들의 헌신을 널리 알리고 맞춤형 자활복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2.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707&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53 페루 화학산업 수입 회복세, 키워드는 ‘친환경’ 관리자 2024-11-26 14
3952 호황기 맞은 중국 조선업…한국 친환경 선박 엔진 수입 증가 관리자 2024-12-02 13
3951 기후변화 대응 선도를 꿈꾸는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최종 승인 관리자 2024-12-03 13
3950 대만 탄소부담금 제도 본격화… 대만형 CBAM도 ‘꿈틀’ 관리자 2024-12-09 14
3949 무탄소에너지 시간별 매칭 (24/7 CFE) 제도 도입 및 전망 관리자 2024-12-11 15
3948 [기고] 탄소중립을 위해 한국과 호주에서 주목하는 기술은? 관리자 2024-12-13 14
3947 [EU 경제통상리포트(24-31)] EU의 ESG 주요 규제와 향후 정책 방향 관리자 2024-12-13 14
3946 인도네시아, 국제 탄소 시장 개장…탄소 크레딧 거래 본격화되나? 관리자 2025-02-18 13
3945 베트남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2029년 공식 운영 목표 관리자 2025-02-24 12
3944 대만, 온실가스감축목표 '손질'… 2035년까지 최대 40% 감축 계획 관리자 2025-02-24 15
3943 SDGs와 ESG가 이끄는 일본 비건 식품 산업 관리자 2025-03-20 13
3942 싱가포르의 탈탄소 친환경 에너지 정책 살펴보기 관리자 2025-03-24 16
3941 지속가능 건축의 기준을 새로 쓰다: 덴마크의 저탄소 건축 전략 관리자 2025-03-28 14
3940 유럽의회 CSRD 및 CSDDD 시행 일정 연기 지침안 가결 관리자 2025-04-10 14
3939 가나 국가 온실가스 감축사업 우리기업에 기회 관리자 2025-04-25 15
3938 2025년 독일 진출기업 법률지원 세미나(ESG관련) 개최기 관리자 2025-04-28 16
3937 EU의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개정안 주요 내용과 벨기에 자동차 산업 전망 관리자 2025-05-09 16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15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17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