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정부는 12월 13일(수)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금번 대책은 미국 IRA, EU 핵심원자재법 등 주요국의 이차전지 공급망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유지하고사용 후 배터리를 폐기물 규제가 아닌 재제조·재사용·재활용 등 산업생태계적 관점에서 적극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사용 후 배터리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안 ‘24년 마련하고, 사용 후 배터리(재제조)를 탑재 전기차재사용 제품(ESS, UAM )의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유통·활용 촉진 위해 3단계 안전점검(?사용 후 배터리 성능평가-?유통 전 안전검사-?사후검사) 체계 도입한다. 탈거 전 상세 성능평가를 통해 재제조·재사용 기준을 충족하는 사용 후 배터리는 탈거 시부터 ‘폐기물’이 아닌 ‘제품’으로 인정하여 산업적 활용을 촉진한다이차전지 핵심 광물 공급망 내재화를 위해 재활용 업체의 사용 후 배터리 보관·처리 가능 기간을 확대(30180)하고배터리 전주기 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배터리 이용 주체  성능평가자 등의 각 이용 단계별 정보입력 의무를 법제화한다.

 

  아울러, 현재 반도체 등에 적용 중인 특허 우선심사 제도 도입 전문 심사인력 확대를 통해 이차전지 특허 심사기간을 21개월에서 10개월로 대폭 단축하고, ?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상 전기자동차 정의에 ‘전기이륜차’를 포함하여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서비스 사업자에게 ?전기사업법? 상 전기판매사업 허가를 면제하고 이차전지 구독서비스 등 신시장 창출을 지원한다.

 

  또한광업권·조광권 취득을 위한 해외자원개발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투자·취득액의 3%)를 24년 투자분부터 적용하고니켈·리튬 등 핵심광물 정·제련 필수 기술을 ?조세특례제한법? 상 신성장·원천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는 등 세제지원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광물·소재·완제품 등 이차전지 산업 全분야에 향후 5년간(24~28) 38조원 이상의 정책금융을 전폭 지원하고지난 11.29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프로젝트’(24~28, 1,172억원) 24년부터 신속히 추진하는 등 R&D에 24년 총 736억원(23년 대비 +31%) 투자할 계획이다.


(환경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820&pageIndex=1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04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배회감지기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5
2703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늘린다… 먹는물·음료 업계와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30
2702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와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함께합니다”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288
270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과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제도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32
2700 범정부 합동, ‘전지 공장 화재 재발방지 TF’ 첫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274
2699 전기차 시대로 전환 위해 내연기관 차량 정비업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25
2698 기후위기에 강한 정동진 해변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285
2697 현수막 게시대, 폐의약품 수거함 앞으로 더욱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04
2696 “다시 용기 내어 당당히 삶의 현장으로, 산재보험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28
2695 ‘24년 하반기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286
2694 녹색산업 수주·수출 순항… 민관원팀 효과로 올해 상반기 15조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18
2693 해양수산부, 탄소배출 없는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38
2692 산재·고용보험 미가입 문제 해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07
2691 고용노동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353
2690 국내 수소버스 보급 1,000대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393
2689 차량 브레이크 및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42
2688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국제협력 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38
2687 중소기업에서도 ‘워라밸’ ‘일·육아 동행 플래너’와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68
2686 산재 업무처리에 인공지능(AI) 의학자문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47
2685 환경부, 면세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 조사 결과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