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공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성지원)는 국내 150개 기관으로부터 약 260개 기초자료를 토대로 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산정하여 이를 공개했다.

 

  이번 배출량 산정 결과는 올해 11월 29일 서울스퀘어(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 제17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정보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 공동 위원장(센터장?장영기 교수), 정책지원?배출계수?활동도?검증 분과위원 총 23인으로 구성

 

  배출량 산정 결과, 2020년 대비 2021년 대기오염물질 증감량은 △초미세먼지(PM-2.5)가 1천톤(2.1%), 황산화물(SOx)이 1만 9천톤(10.6%), 질소산화물(NOx)이 4만 5천톤(4.8%) 감소했으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1만 2천톤(1.2%), 암모니아(NH3)는 8백톤(0.3%)으로 소폭 증가했다.

 

<`16~`21년 배출량 산정결과>                  (단위: 톤/년)

구 분

PM-2.5

SOx

NOx

VOCs

NH3

2016

69,768

313,210

1,268,587

1,035,629

258,268

2017

66,974

278,990

1,211,102

1,043,644

260,804

2018

67,352

256,653

1,145,063

1,022,640

269,878

2019

61,551

236,596

1,044,713

1,011,352

268,913

2020

58,558

180,157

929,227

990,629

261,207

2021

57,317

160,993

884,454

1,002,810

262,008

증감량

(20년 대비 ’21)

1,241

(2.1%)

19,164

(10.6%)

44,774

(4.8%)

12,182

(1.2%)

801

(0.3%)

 

 

 

 

  초미세먼지(PM-2.5), 황산화물(SOx), 질소산화물(NOx) 등의 감소는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2019년 11월)’과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0년 12월 1일~2021년 3월 31일)’ 시행 등의 감축정책*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노후석탄 발전소 가동중단배출기준강화친환경차 보급 증가선박연료 황함유량 기준 강화 등

 

  반면, 생활 부문 활동(선박?건축용 도료 사용량, 소 사육두수 등) 증가 등 사회경제 여건의 변화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암모니아(NH3)의 배출량 증가 원인으로 분석됐다.

 

  이번 산정 결과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누리집(air.go.kr)을 통해 12 14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며사용자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선된 배출량 산정 결과를 설명하는 보고서가 내년 3월 중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성지원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장은 “노후석탄 발전소 가동중단, 배출기준강화, 선박연료 황함유량 기준 강화 등 그간 지속적인 미세먼지 관리정책 시행에 따라 대기오염배출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라며, “다만 올겨울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정부?지자체 뿐만 아니라 산업계 및 민간에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3년 12월 1일~2024년 3월 31일’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21년 주요 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결과.

      2.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및 농도 변화 비교(?16~?21).

      3. 전문용어 설명.

      4.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사개요.  끝.


(환경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4954&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2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3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