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호주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을 12.13.(개최하였다보건협력을 주제로 우리 외교부가 인태지역 주요 파트너 국가와 함께 포럼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 김동배 아세안 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위기 대응에 있어 ‘연대’의 중요성을 언급하고특히 한국의 인태전략과 ‘-아세안 연대구(KASI)’ 모두 보건의료 분야를 중점 협력과제로 다루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역내 보건안보와 역량 강화를 위해 의미있는 기여와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캐서린 레이퍼 주한호주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인도-태평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파트너 국가들간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한국의 인태전략과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의 본격적인 이행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다.

 

 □ 최재욱 글로벌 보건안보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팬데믹 극복과 백신 개발 과정을 통해 과학기술의 힘과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 하고이러한 교훈과 국제적 연대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대에 국제 보건협력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 우리 보건복지부 및 아세안 9개국 보건전문가들은 역내 보건위기 및 보건의료 협력 현황을 공유하였으며한-아세안 보건협력 강화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였다참가자들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며 아세안의 수요를 고려한 방향으로 -아세안 보건협력이 계속 강화되어 나가야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하였다.

 

 

 □ 이번 포럼은 인태지역의 주요 유사입장국이자 아세안의 대화대국인 한국, 호주미국 3국간 연계협력의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또한 이번 포럼은 -아세안 연대구상(KASI)’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인 보건협력에 대한 우리의 실질 협력 의지를 전달하는 한편아세안 보건 전문가간에 보건의료 정보화, 감염병 위기 대응보건인력 역량강화 등 구체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유용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 참여 기관 한국 외교부미국 국무부호주 외교통상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 SK바이오사이언스,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제보건의료재단한국국제협력단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회보장정보원, 한국과학기술원아세안 9개국 보건의료 관련 부서·기관주한 아세안 10개국 및 동티모르대사관, 주한 미국대사관주한 호주 대사관-아세안 센터 등

 

   붙임: 행사 사진.  끝.


(외교부, 2023.12.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053&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98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TF), 150대 킬러규제 과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73
1097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대상 재난안전 최초 교육으로 재난 대응·수습 역량 강화 기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0
1096 국내 첫 ‘바이오항공유(SAF)’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526
1095 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67
1094 하반기에는 교통약자·취약분야의 교통안전 중점적으로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7
1093 "일상점검으로 연구실 안전 UP"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89
1092 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461
1091 전국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으로 330건의 어린이안전 위험요인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3
1090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97
1089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상생협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8 358
1088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50~800억 원 건설 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8
1087 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5
1086 「2023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5
1085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0
1084 고용노동부, 최근 중대재해 증가에 따른 일제 「긴급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5
1083 (참고)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및 노동조합 운영비원조 현황 실태조사 결과 발표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27
1082 근로시간면제 한도 위반 63개소(13.1%) 다수의 위법·부당사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76
1081 추석 명절 앞두고 항만건설현장 대금 및 노임 지급 실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52
1080 ‘미(美)아름다운 래(來)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369
1079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07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