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개선방안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보건복지부(장관조규홍) 12월 14(16 서울시티타워(서울 중구 소재)에서 전병왕 보건의료정색실장 주재로「국립대학병원 혁신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혁신대책」(10.19)의 일환으로 국립대병원을 지·필수의료 네트워크의 중추로 육성하기 위해「국립대학병원 혁신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난 11월 29()에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정부(복지부교육부), 국립대학병원(서울대충북대경북대전남대), 민간전문가 등

  

  1차 회의에서「국립대학병원 혁신 협의체」구성·운영계획과 「필수의료혁신 정책 추진현황」을 논의한 것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국립대학병원 주요 정책 추진현황(교육부)과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 개선 사항(국립대학병원협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지역·필수의료 생태계 위기 상황에서필수의료 전달체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각 지역에서 거점의료기관 역할을 하고 있는 국립대학병원의 역할과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임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의료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지역·필수의료 정책패키지」 마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에 필수의료를 되살리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부여하고 지원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협의체 회의를 지속 개최하여 국립대학병원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이를 통해 「국립대학병원 혁신·발전방안」등 구체적인 과제와 이행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주재로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임재준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한정호 충북대학병원 기획조정실장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양은배 연세대학교 의학교육학 교수 등이 참석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351&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35 2023년 트루컴퍼니(장애인고용 신뢰기업)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5
1134 ‘뚱뚱하면 매력 없어’, ㈜테스트테크 상습적 성희롱·괴롭힘 등 위법행위 엄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4
1133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67
1132 (참고) 외국인근로자 대상 임금체불 예방 등 근로조건 준수, 안전·보건 철저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11
1131 여성 농업인과 함께 농업·농촌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농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0
1130 제주 바닷속, 해양보호생물 ‘산호’ 천국으로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28
1129 어린이와 함께하는 ‘동물사랑배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1 356
1128 “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295
1127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을 위한 3자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48
1126 (동정)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61
1125 폴리텍 디지털·저탄소 인력 양성 속도 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0 354
1124 연동제 시행에 앞서 자율참여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40
1123 철강 분야 자동화·안전 관리에 이음5G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73
1122 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 현장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27
1121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나의 성장이 있다” 경력단절예방 실천다짐 및 유공자 포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24
1120 서호주 총리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62
1119 한-인도네시아, 전기차 생태계, 신산업 양해각서 2건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411
1118 새로운 위험에 대비, 지하 50m 터널에서 고속철도 사고 대응 훈련 최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2 375
1117 고래 보호에 협력하기 위해 전세계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61
1116 창업주가 근로자 16명 폭행, 더케이텍(주) 폭행·직장 내 괴롭힘 등 위법행위 엄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11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