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외교부는 ‘제4차 한-환인도양연합(Indian Ocean Rim Association, 이하 IORA) 파트너십 세미나(The 4th ROK-IORA Partnership Seminar)’를 2023.12.14.(목)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환인도양연합(IORA): 1997년 인도와 남아공 주도로 인도양 연안 국가간 경제·사회 협력을 위해 출범한 지역협의체로 한국은 2018년 11월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 가입

    - 회원국(23): 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몰디브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호주이란, UAE, 예멘오만남아공케냐소말리아마다가스카르탄자니아모잠비크모리셔스세이셸코모로프랑스

    - 대화상대국(11개국): 한국미국중국일본영국독일이집트튀르키예이탈리아러시아사우디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는 제19차 IORA 각료회의(2019.11월, 아부다비) 계기 우리측이 제안한 1.5트랙 협의체로, 우리나라와 IORA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협력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학술 교류 플랫폼입니다.

     ※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현황1차 ’20.102차 ’21.73차 ‘22.6월 개최

 

      금번 세미나에는 살만 알 파리시(Salman Al Farisi) IORA 사무총장이 최초로 대면 참석하였고, 김상훈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개회사를 발표하였으며, IORA 사무국 및 회원국 정부 인사,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IORA 8대 우선협력분야(Priority Area)*중 재난 관리 이슈의 한 분야인 해양쓰레기 대응 관련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IORA 8대 우선협력분야 ?해양안보 ?무역·투자 증진 ?어업 ?학술·과학기술 교류 ?재난관리 ?관광·문화교류 ?여성 ?청색 경제

 

      참석자들은 ‘해양쓰레기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대응 방안 모색(Exploring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mangement and response strategies for Marine Debris)’을 주제로, 해양생태계 보전 및 지속적인 수산자원 확보 등을 위한 전세계적 해양 쓰레기 해결문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각 국의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IORA 회원국/대화상대국측 인사의 비대면 참석과 IORA 사무국, 회원국 주한대사관 및 우리측 인사의 현장 참석을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환인도양 공동체에 특화된 상생 공영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함으로써, 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제4차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사진.  끝.


(외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35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4 열에너지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새는 열에너지 ‘확’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23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 지진해일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722 타이어 마모입자 등 자동차 비배기 오염물질 관리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8
1721 (참고자료)영국과 무탄소에너지(CFE)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9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6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0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