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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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제4차 한-환인도양연합(Indian Ocean Rim Association, 이하 IORA) 파트너십 세미나(The 4th ROK-IORA Partnership Seminar)’를 2023.12.14.(목)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환인도양연합(IORA): 1997년 인도와 남아공 주도로 인도양 연안 국가간 경제·사회 협력을 위해 출범한 지역협의체로 한국은 2018년 11월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 가입

    - 회원국(23개):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몰디브,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호주, 이란, UAE, 예멘, 오만, 남아공, 케냐, 소말리아,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모잠비크, 모리셔스, 세이셸, 코모로, 프랑스

    - 대화상대국(11개국):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 이집트, 튀르키예, 이탈리아, 러시아, 사우디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는 제19차 IORA 각료회의(2019.11월, 아부다비) 계기 우리측이 제안한 1.5트랙 협의체로, 우리나라와 IORA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협력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학술 교류 플랫폼입니다.

     ※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현황: 제1차 ’20.10월, 제2차 ’21.7월, 제3차 ‘22.6월 개최

 

      금번 세미나에는 살만 알 파리시(Salman Al Farisi) IORA 사무총장이 최초로 대면 참석하였고, 김상훈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개회사를 발표하였으며, IORA 사무국 및 회원국 정부 인사,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IORA 8대 우선협력분야(Priority Area)*중 재난 관리 이슈의 한 분야인 해양쓰레기 대응 관련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IORA 8대 우선협력분야 : ?해양안보 ?무역·투자 증진 ?어업 ?학술·과학기술 교류 ?재난관리 ?관광·문화교류 ?여성 ?청색 경제

 

      참석자들은 ‘해양쓰레기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대응 방안 모색(Exploring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mangement and response strategies for Marine Debris)’을 주제로, 해양생태계 보전 및 지속적인 수산자원 확보 등을 위한 전세계적 해양 쓰레기 해결문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각 국의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IORA 회원국/대화상대국측 인사의 비대면 참석과 IORA 사무국, 회원국 주한대사관 및 우리측 인사의 현장 참석을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환인도양 공동체에 특화된 상생 공영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함으로써, 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제4차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사진.  끝.


(외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35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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