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1

외교부는 ‘제4차 한-환인도양연합(Indian Ocean Rim Association, 이하 IORA) 파트너십 세미나(The 4th ROK-IORA Partnership Seminar)’를 2023.12.14.(목)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환인도양연합(IORA): 1997년 인도와 남아공 주도로 인도양 연안 국가간 경제·사회 협력을 위해 출범한 지역협의체로 한국은 2018년 11월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 가입

    - 회원국(23): 인도스리랑카방글라데시몰디브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호주이란, UAE, 예멘오만남아공케냐소말리아마다가스카르탄자니아모잠비크모리셔스세이셸코모로프랑스

    - 대화상대국(11개국): 한국미국중국일본영국독일이집트튀르키예이탈리아러시아사우디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는 제19차 IORA 각료회의(2019.11월, 아부다비) 계기 우리측이 제안한 1.5트랙 협의체로, 우리나라와 IORA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구체적인 협력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학술 교류 플랫폼입니다.

     ※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현황1차 ’20.102차 ’21.73차 ‘22.6월 개최

 

      금번 세미나에는 살만 알 파리시(Salman Al Farisi) IORA 사무총장이 최초로 대면 참석하였고, 김상훈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개회사를 발표하였으며, IORA 사무국 및 회원국 정부 인사,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IORA 8대 우선협력분야(Priority Area)*중 재난 관리 이슈의 한 분야인 해양쓰레기 대응 관련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IORA 8대 우선협력분야 ?해양안보 ?무역·투자 증진 ?어업 ?학술·과학기술 교류 ?재난관리 ?관광·문화교류 ?여성 ?청색 경제

 

      참석자들은 ‘해양쓰레기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대응 방안 모색(Exploring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mangement and response strategies for Marine Debris)’을 주제로, 해양생태계 보전 및 지속적인 수산자원 확보 등을 위한 전세계적 해양 쓰레기 해결문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각 국의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하였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IORA 회원국/대화상대국측 인사의 비대면 참석과 IORA 사무국, 회원국 주한대사관 및 우리측 인사의 현장 참석을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환인도양 공동체에 특화된 상생 공영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함으로써, 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제4차 한-IORA 파트너십 세미나 사진.  끝.


(외교부, 2023.12.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356&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08&endDate=2023-12-2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25 남아공 ESG 동향 - 공정 에너지 전환 투자 계획(JET IP) 관리자 2023-07-06 25
4024 영국 ESG 경영, 선택이 아닌 필수 관리자 2023-07-09 24
4023 대한민국 -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 ESG 협력사업 참관기 관리자 2023-07-12 29
4022 2023년 베트남 ESG 사례 살펴보기 관리자 2023-07-12 29
4021 스위스 ESG 관련 주요 이니셔티브와 산업별 동향 관리자 2023-07-12 27
4020 독일 기업들은 공급망 실사법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관리자 2023-07-17 35
4019 베트남의 ESG 관련 정책 및 기업 인식의 현주소 관리자 2023-07-17 31
4018 싱가포르의 ESG 경영 추진 사례 관리자 2023-07-17 30
4017 일본 사무용가구 브랜드에 이는 친환경 물결 관리자 2023-07-18 27
4016 캐나다 업사이클링 기업의 ESG 사례 엿보기 관리자 2023-07-19 28
4015 이집트 ESG, 어디까지 왔나? 관리자 2023-07-20 30
4014 코트디부아르의 개발 프로젝트 선정 과정 시 ESG의 중요성 관리자 2023-07-20 28
4013 ESG 경영으로 부패 스캔들을 극복하고 4차산업의 주역으로 등장한 Siemens 관리자 2023-07-21 31
4012 중국 핀테크 기업들의 ESG 대응 사례 관리자 2023-07-24 26
4011 캐나다 ESG 환경 이니셔티브 분석 및 전망 관리자 2023-07-24 24
4010 폴란드, 아직도 ESG 준비 안 하고 계세요? 관리자 2023-07-25 21
4009 일본 이산화탄소 삭감률 마크 데카보스코어 발표 관리자 2023-07-26 21
4008 태국의 ESG 동향과 태국 기업의 ESG 경영 사례 관리자 2023-07-26 21
4007 말레이시아 ESG 이니셔티브 동향과 진출기업 대응사례 관리자 2023-07-27 25
4006 호주의 주요 산업 및 정부 기관별 ESG 추진 동향 관리자 2023-07-2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