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보건복지부(장관조규홍) 한국소비자연맹(회장강정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이의영 외 3) 12월 15(16 서울청사 스마트워크센터 회의(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비급여 관리 관련 소비자단체·전문가 간담회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급여 관리제도 현황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향후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정책에 대하여 소비자단체 의견을 청취하였다.

 

  특히, 올해 9월부터 시행된 비급여 보고제도를 통해 의료기관의 비급여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비급여 정보를 공개하여 의료선택권을 강화하는 등 비급여 관리를 강화해야한다는 점에 보건복지부와 소비자단체 및 전문가들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김국일 필수의료지원관은 간담회에서 “보고제도를 통해 비급여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 강화에 노력하고 실손보험과 함께 팽창하는 비급여 진료를 관리하여 필수의료 체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 보건복지부 김국일 필수의료지원관, 임혜성 필수의료총괄이 참석하였고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진현 위원외부전문가로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정형선 교수가 참석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2.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787&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24 조홍식 기후환경대사,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한-미 녹색해운항로 구축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67
1923 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44
1922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69
1921 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75
1920 제12기 글로벌 녹색성장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69
1919 (민생탐방) 과기정통부, 스마트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2
1918 보건복지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비회원 2023-12-18 277
1917 응급의료취약지-휴일·야간 비대면진료 예외적 허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0
1916 자립장애인 일자리 연계 상황 및 입주 주택 안전시설 점검 등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7
1915 “나눔 실천은 따뜻한 세상에 기여하는 자부심” 국민들의 동참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0
1914 보건의료데이터 안전한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9
1913 대구·경북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첫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3
1912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7
1911 환경부-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25
1910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35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1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7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3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3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