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보건복지부(장관조규홍) 한국소비자연맹(회장강정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이의영 외 3) 12월 15(16 서울청사 스마트워크센터 회의(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비급여 관리 관련 소비자단체·전문가 간담회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급여 관리제도 현황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향후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정책에 대하여 소비자단체 의견을 청취하였다.

 

  특히, 올해 9월부터 시행된 비급여 보고제도를 통해 의료기관의 비급여 발생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비급여 정보를 공개하여 의료선택권을 강화하는 등 비급여 관리를 강화해야한다는 점에 보건복지부와 소비자단체 및 전문가들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김국일 필수의료지원관은 간담회에서 “보고제도를 통해 비급여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 강화에 노력하고 실손보험과 함께 팽창하는 비급여 진료를 관리하여 필수의료 체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 보건복지부 김국일 필수의료지원관, 임혜성 필수의료총괄이 참석하였고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진현 위원외부전문가로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정형선 교수가 참석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2.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787&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11 환경부-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자발적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5
1910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47
1909 ‘반짝 매장’에서 환경표지 제도·제품 알아보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8
1908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위해 정부·학계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907 국제 해사분야 현안 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5
1906 모빌리티 충전산업 원팀 체제 가동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9
1905 날씨가 추워도 안전은 철저히!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6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7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2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9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6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1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0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3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8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1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