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기획재정부는 2차관 주재 미래세대 간담회(12.13일), 제14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12.14일), 청년인턴과의 대화(12.15일)를 거쳐 정책 수요자인 청년 입장을 반영한 「2024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계획」 확정하였습니다.

 

 금년의 경우공공기관의 경영여건 악화공공기관 혁신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청년인턴은 총 2.1만명 채용이 예상되며 6개월 이상 인턴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8,400여명(22년 989)으로 전망됩니다이를 통상의 인턴 계약 단위인 3개월 인턴기준으로 환산할 경우금년 채용은 3.2만명 수준입니다특히 금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자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가 약 20%를 차지*하여청년인턴 정책이 청년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공공기관 신규채용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 비율22년 14.9% → ‘23년 19.9%(잠정) 

 

 내년에는 23년 운영성과와 청년인턴 설문조사,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청년에게는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공공기관에는 미래 조직구성원 사전교육하는 효과가 있도록 청년인턴 제도 개선할 계획입니다청년인턴을  2.2만명 채용하고 청년이 가장 원하는* 6개월 채용도 1만명 수준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인턴기간(23.11월 기재부 조사, 477명 응답): 6개월(47.1%), 3개월(16.6%), 1(15.1%)

 

 아울러 공공기관이 청년인턴을 적극 채용하도록 경영평가 대상을 체험형 인턴에서 체험형+채용형으로 포함·확대하고, 6개월 인턴 채용에 대한 평가를 신설하여 금년 실적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또한 인턴 운영 우수 기관 선정하여 부총리 포상(10개 기관)을 수여하는 등 특전(인센티브)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기재부는 금일 확정한 운영방안을 바탕으로 24년 청년인턴 지침(가이드라인)을 개정·배포하고청년인턴과 대화를 지속하면서 청년이 경험하는 작지만 체감도가 큰 불편사항도 지속 발굴·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기획재정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986&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8 노사 참여 기반의 일터혁신으로 생산성 향상 가져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0
1327 (참고) 고용부·국토부 손잡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7
1326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공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3
1325 11차 전기본 수립에는 신재생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전원 전문가가 참여 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3
1324 장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핵심광물 고위급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8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9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7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5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1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0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8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3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2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1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4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1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