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기획재정부는 2차관 주재 미래세대 간담회(12.13일), 제14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12.14일), 청년인턴과의 대화(12.15일)를 거쳐 정책 수요자인 청년 입장을 반영한 「2024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계획」 확정하였습니다.

 

 금년의 경우공공기관의 경영여건 악화공공기관 혁신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청년인턴은 총 2.1만명 채용이 예상되며 6개월 이상 인턴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8,400여명(22년 989)으로 전망됩니다이를 통상의 인턴 계약 단위인 3개월 인턴기준으로 환산할 경우금년 채용은 3.2만명 수준입니다특히 금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자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가 약 20%를 차지*하여청년인턴 정책이 청년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공공기관 신규채용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 비율22년 14.9% → ‘23년 19.9%(잠정) 

 

 내년에는 23년 운영성과와 청년인턴 설문조사,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청년에게는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공공기관에는 미래 조직구성원 사전교육하는 효과가 있도록 청년인턴 제도 개선할 계획입니다청년인턴을  2.2만명 채용하고 청년이 가장 원하는* 6개월 채용도 1만명 수준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인턴기간(23.11월 기재부 조사, 477명 응답): 6개월(47.1%), 3개월(16.6%), 1(15.1%)

 

 아울러 공공기관이 청년인턴을 적극 채용하도록 경영평가 대상을 체험형 인턴에서 체험형+채용형으로 포함·확대하고, 6개월 인턴 채용에 대한 평가를 신설하여 금년 실적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또한 인턴 운영 우수 기관 선정하여 부총리 포상(10개 기관)을 수여하는 등 특전(인센티브)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기재부는 금일 확정한 운영방안을 바탕으로 24년 청년인턴 지침(가이드라인)을 개정·배포하고청년인턴과 대화를 지속하면서 청년이 경험하는 작지만 체감도가 큰 불편사항도 지속 발굴·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기획재정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986&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8 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무탄소에너지 확산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4
1487 (설명)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2
1486 장애인 재활운동 및 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9
1485 국가생태탐방로 7곳, 생태관광지역 6곳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8
1484 노인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1
1483 (정정) 올해 보급된 전기화물차 중 94.5%가 국산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82 (설명) 불소의 토양오염기준을 인체 및 환경에 위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9
1481 지역에 숨어 있는 100가지 매력 ‘로컬100’, 키크니 작가와 함께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4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3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38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8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2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0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1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0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1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7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