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기획재정부는 2차관 주재 미래세대 간담회(12.13일), 제14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12.14일), 청년인턴과의 대화(12.15일)를 거쳐 정책 수요자인 청년 입장을 반영한 「2024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계획」 확정하였습니다.

 

 금년의 경우공공기관의 경영여건 악화공공기관 혁신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청년인턴은 총 2.1만명 채용이 예상되며 6개월 이상 인턴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8,400여명(22년 989)으로 전망됩니다이를 통상의 인턴 계약 단위인 3개월 인턴기준으로 환산할 경우금년 채용은 3.2만명 수준입니다특히 금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자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가 약 20%를 차지*하여청년인턴 정책이 청년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공공기관 신규채용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 비율22년 14.9% → ‘23년 19.9%(잠정) 

 

 내년에는 23년 운영성과와 청년인턴 설문조사,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청년에게는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공공기관에는 미래 조직구성원 사전교육하는 효과가 있도록 청년인턴 제도 개선할 계획입니다청년인턴을  2.2만명 채용하고 청년이 가장 원하는* 6개월 채용도 1만명 수준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인턴기간(23.11월 기재부 조사, 477명 응답): 6개월(47.1%), 3개월(16.6%), 1(15.1%)

 

 아울러 공공기관이 청년인턴을 적극 채용하도록 경영평가 대상을 체험형 인턴에서 체험형+채용형으로 포함·확대하고, 6개월 인턴 채용에 대한 평가를 신설하여 금년 실적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또한 인턴 운영 우수 기관 선정하여 부총리 포상(10개 기관)을 수여하는 등 특전(인센티브)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기재부는 금일 확정한 운영방안을 바탕으로 24년 청년인턴 지침(가이드라인)을 개정·배포하고청년인턴과 대화를 지속하면서 청년이 경험하는 작지만 체감도가 큰 불편사항도 지속 발굴·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기획재정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986&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0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15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6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89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41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46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611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27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06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23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8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64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7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8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6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2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77
832 (참고) 장관·차관·본부장, 전(全) 지방노동관서장폭염 대응 위해 현장으로 총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93
831 위험성평가? 4분 37초만에 기초를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05
830 “아줌마”, “이모님” 아닙니다. 가사관리사(관리사님)으로 불러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