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기획재정부는 2차관 주재 미래세대 간담회(12.13일), 제14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12.14일), 청년인턴과의 대화(12.15일)를 거쳐 정책 수요자인 청년 입장을 반영한 「2024년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계획」 확정하였습니다.

 

 금년의 경우공공기관의 경영여건 악화공공기관 혁신 등 어려운 여건 속에 청년인턴은 총 2.1만명 채용이 예상되며 6개월 이상 인턴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8,400여명(22년 989)으로 전망됩니다이를 통상의 인턴 계약 단위인 3개월 인턴기준으로 환산할 경우금년 채용은 3.2만명 수준입니다특히 금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자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가 약 20%를 차지*하여청년인턴 정책이 청년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공공기관 신규채용 중 공공기관 인턴 경험자 비율22년 14.9% → ‘23년 19.9%(잠정) 

 

 내년에는 23년 운영성과와 청년인턴 설문조사,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청년에게는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공공기관에는 미래 조직구성원 사전교육하는 효과가 있도록 청년인턴 제도 개선할 계획입니다청년인턴을  2.2만명 채용하고 청년이 가장 원하는* 6개월 채용도 1만명 수준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인턴기간(23.11월 기재부 조사, 477명 응답): 6개월(47.1%), 3개월(16.6%), 1(15.1%)

 

 아울러 공공기관이 청년인턴을 적극 채용하도록 경영평가 대상을 체험형 인턴에서 체험형+채용형으로 포함·확대하고, 6개월 인턴 채용에 대한 평가를 신설하여 금년 실적부터 즉시 적용할 계획입니다또한 인턴 운영 우수 기관 선정하여 부총리 포상(10개 기관)을 수여하는 등 특전(인센티브)도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 기재부는 금일 확정한 운영방안을 바탕으로 24년 청년인턴 지침(가이드라인)을 개정·배포하고청년인턴과 대화를 지속하면서 청년이 경험하는 작지만 체감도가 큰 불편사항도 지속 발굴·개선해나갈 계획입니다.


(기획재정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986&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9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9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7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1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7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3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8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6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2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
684 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7
683 기후 위기에 대응한 건강정책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4
682 장기요양 복지용구 지원영역 확대한다! 비회원 2023-08-02 483
681 K-콘텐츠 성장 좀먹는 글로벌 불법유통, 국제·범부처·민간 역량 모아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5
680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방치하는 KBS·MBC 등 방송사 낡은 관행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706
679 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
678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대폭 확대로 K-영상콘텐츠 세계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90
677 무형유산보호협약 20주년 국제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0
676 문체부 제2차관, 야영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675 문체부 장관, 전통사찰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