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실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2월 17(대설 및 한파 상황과 관련하여, 독거노인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정부방자치단체민간이 함께 취약계층 안전점검과 지원에 나설 것을 당부하였다.

 

  먼저, 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장비나 유선을 통해 독거노인의 안전 여부를 확인한 후방문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거주상황과 안전을 확인하도록 요청하였다아울러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과 쪽방주민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저소득층 등 지역별 취약계층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할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민간단체 적극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에 폭설과 한파로 피해가 없도록 시설점검 및 제설안전사고 예방 등 차질 없이 조치하도록 안내하였다.

 

  특히 긴급복지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동절기 연료비 등을 지원하고,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 난방비를 차질 없이 지원하여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과 협력하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겨울 이불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생필품, 난방용품 등 한파 피해 방지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 18() 15시에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대설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등 긴급 조치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기일 제1차관은 “겨울철 한파로 독거노인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민간기관이 모두 협력하여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5894&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4 한-영, 제1차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95
2373 탄소중립 선도국 덴마크와 청정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03
2372 기후변화 대응 소하천 설계빈도를 200년으로 상향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63
2371 업무상 재해 조사에 인공지능(AI) 기술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64
2370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뒷받침하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8
2369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설치 보조사업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15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1,120
2368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철도 공기업과 ‘탄소중립’ 어린이 환경교육도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89
2367 “일상 속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 우리 이웃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8
2366 공유열기 댓글수(클릭시 댓글로 이동) 2024년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270
2365 환경부 차관, “플라스틱 협약의 연내 성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3-08 302
2364 육아휴직 업무 공백이요? 인재채움뱅크와 대체인력일자리 전용관으로 해결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42
2363 사회서비스 가치 상승(Value-up)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6
2362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35
2361 대산항에 친환경연료 공급 위한 청정복합에너지단지 들어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27
2360 강화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범 대응을 위해 민·관 머리 맞대 비회원 2024-02-29 354
2359 중증장애인에서 경증장애인까지 모두 주치의의 전문장애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회원 2024-02-29 334
2358 한화진 장관, “봄철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시설 미세먼지 관리 철저히 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9 321
2357 국가생물다양성 정보 개편, 종목록 통계 등 한눈에 쉽게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7 374
2356 국립환경과학원-사회적가치연구원,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비회원 2024-02-27 321
2355 주한외국공관에 이주노동자 산재 신청 대리권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2-26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