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기업과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해법 찾는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2월 18(),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함께「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경제기업과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지역경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합동포럼으로 기업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기업과 정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특히행안부기업·학계·지자체가 함께 모이는 자리로 지역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함께 진단하고기업 현장의 요구사항 등을 지역경제 정책 담당자들과 가감 없이 공유하고자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 이날 포럼에는 이상민 행안부 장관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지역경제 전문가기업인지자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 이날 포럼에서 전문가 3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발표하고, 현장 전문가 시각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정책을 제안한다.

 

□ 첫 번째 발표를 맡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김정열 상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과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도시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공중보건주택난과 노숙자 위기기후변화와 오염예산부족 등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 디지털 실현도시회복 탄력성 확보전문인력 유치가 중요하다”고 밝힌다.

 ○ 또한기술변화에 따른 미래정부의 역할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①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② 지역만의 차별적 콘텐츠 및 서비스 발굴, ③ 지속가능한 운영모델 개발 등 3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 이어서 경기연구원 김은경 연구위원은 「수도권과 지방 간 윈윈 해법과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 김 연구위원은 수도권과 지방의 기업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수도권-지방 협력 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한 상생 및 균형발전을 강조하며,

 ○ 특히수도권 규제를 비롯한 규제혁신공동 R&D 재원 등 정책자금 우선 지원, 세제 혜택 및 인프라 조성 지원 등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제안한다.

 

□ 마지막으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엄미정 연구위원은 「지역경제 핵심 key 인재양성」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대학 위기, 지역의 신산업분야 인재 확보 어려움과 지역인재 유출 심각성 등을 지적한다.

 ○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지역 주도 인재육성 정책 발굴과 대학과 기업이 협력하는 기업참여 관점의 인재육성 전략필요성을 강조한다.

 

□ 주제 발표에 이어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강원대 정성훈 교수요즈마그룹 이원재 아시아총괄대표, ㈜마팔 하이테코 박주석 대표를 패널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과거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정책을 평가하고, 지역기업이 느끼는 경제 상황과 당면과제지역의 인재양성과 취업의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

 ○ 또한, 기업과 정부지자체가 함께 지역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한다.

 

□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경제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한상의를 비롯한 타 경제단체와도 추가적인 포럼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 현장과 지역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행정안전부는 ‘지역 투자유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난 11, 3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총 60억 원을 지원하는 등 기업 지방이전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 또한, 12월 중에는 ‘지역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사업’ 공모를 통해 지자체가 추진하고 있는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3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총 12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상민 장관은 “대한민국이 더 크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편중을 해소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해야 한다”라며, 

 ○ “더 많은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2023.12.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093&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88 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무탄소에너지 확산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4
1487 (설명) 지하역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2
1486 장애인 재활운동 및 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0
1485 국가생태탐방로 7곳, 생태관광지역 6곳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8
1484 노인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1
1483 (정정) 올해 보급된 전기화물차 중 94.5%가 국산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82 (설명) 불소의 토양오염기준을 인체 및 환경에 위해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9
1481 지역에 숨어 있는 100가지 매력 ‘로컬100’, 키크니 작가와 함께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4
1480 환경부·조달청·한국수자원공사, 수입의존 활성탄 안정적 공급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3
1479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자원 분야 진출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38
1478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77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8
1476 담수 미생물로 수목 물 사용량 줄여 탄소중립 실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2
1475 정부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관련, 해당 기사에서 언급된 홍보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0
1474 (설명) 국립공원공단은 공원사업시행허가를 관련 절차에 따라 면밀히 수행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473 환경규제 혁신 강화로 바이오·중견기업 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1
1472 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0
1471 2023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1
1470 (설명) 정부는 천연방사성제품폐기물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7
1469 장애친화 보건의료기관 2곳 운영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