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보고 대회 열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12월 20() 11시 서울특별시 ?글래드 호텔?에서 ?2023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보고 대회?를 개최하였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중증장애아동(가족)에게 연간 960시간(2023년)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보고대회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을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 및 종사자 등을 시상하고 돌봄서비스 이용 우수사례 공유, 사업 성과 평가 등 금년 사업을 마무리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보완 사항을 안내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애아동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 장애아돌보미 5명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관·지방자치단체 및 서비스이용사례 공모전 수상자 등에 대행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을 수여하였다. 이후, 2023년도 사업 성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였다.

 

 특히, 성과보고에서는 서비스 이용자(가족) 박현아 씨의 ?슬기로운 장애아 양육생활?이 최우수 사례로 소개되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 사례공모전 돌봄서비스 이용 부분 최우수상 >

- 슬기로운 장애아 양육생활 (박현아) -

  “장애 아동 돌봄 서비스는 단순히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장애아동 가족 모두에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현실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경북에 거주하는 박현아씨는 첫째 아이가 복지카드를 받은 뒤부터 첫째의 재활치료에 매진한 탓에 둘째아이까지 양육하기에 힘에 부쳐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장애아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였음

◇ 낯선 사람이 한 공간에 있다는 게 불편할거란 생각에 망설여졌지만돌봄 서비스를 통해 1케어교육놀이 등을 통해 첫째 아이의 성장이 이루어짐

◇ 박현아씨는 돌봄서비스로 확보한 개인시간을 활용하여건강하게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체력을 키우는 중이며여성인력센터에서 취업 강좌를 수강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계획하고 있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정책브리핑제호.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4pixel, 세로 33pixel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2024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장애아동과 그 가족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짐을 하며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 2024년도 장애아 돌보미 사업 추진방향 >

 

◇ (추진목표중증 장애아동 가족 구성원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하여 약자복지 실현

 

◇ (주요내용연간 장애아 돌보미 이용 시간 120시간 증가(연 960시간→1,080시간), 서비스 제공기관 성과평가 개선종사자 처우개선 등 추진

 

  보건복지부 송준헌 장애인정책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하여 보다 많은 장애아동(가족)이 장애아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기 바라며, 장애아동에 대한 돌봄 서비스 확대로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의 경제·사회적 부담이 완화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12.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50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3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07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3)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06 항만건설작업선 투입 전에 꼭 장비검사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05 오늘의 건설안전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04 고용부, 겨울철 한파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6
1603 “낯설어도 괜찮아, 언니가 있잖아!” 시골언니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00 노무제공자를 위한 표준계약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599 일터혁신,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직무·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598 엠제트(MZ) 공무원이 이끌어 나가는 공직문화 변화의 바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597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공단-지능정보사회진흥원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1
1596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으로 친환경 선박 시대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9
1595 ㈜오토경주공장 외 5개사, 2023년 최우수 노사파트너십 사업장으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364
1594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서 찾는 직장보육의 미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404
1593 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