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1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올해 6월 11일 ‘환경정책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 시행으로 기존 ‘환경보전협회’에서 ‘한국환경보전원’으로 변경됐다.

 

  이어서 올해 11월 13일 신진수 초대 원장의 취임과 함께 환경보전의 근간이 되는 △대국민 환경교육, △생태복원, △탄소중립?환경정책 홍보 등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의 본분에 충실하고 환경보전을 통한 국민 생활 향상에 더욱 기여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현재 임직원 220명)을 정비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국민?신뢰’, ‘소통?협업’, ‘자율?책임’, ‘미래?혁신’이라는 4가지 한국환경보전원의 핵심가치 실현의지를 다지고기관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국민 생활 그리고 신뢰받는 환경보전 전문기관’으로 발돋움을 선포하며 사람과 자연을 더욱 중시하는 기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

 

  출범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환경정책기본법’ 법률개정을 대표발의한 노웅래 국회의원공동발의한 유상범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달할 예정이며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은 ‘사람과 자연의 미래새로운 내일’을 다짐한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국가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기관의 이름에 걸맞게 환경보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초청장 및 포스터

      2. 한국환경보전원 출범식 개요.

      3. 한국환경보전원 소개자료.  끝.


(환경부, 2023.12.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71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1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9
1580 (참고) 내년부터 다문화 청년 특화 직업훈련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7
1579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94
1578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2
1577 해양환경측정정보 활용 우수 논문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6
1576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1
1575 이젠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설치 못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0
1574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는50억원 이상 건설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4
1573 장애인고용공단-고려대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9
1572 고용노동부, 반면교사를 위해 이야기와 교훈이 있는 「중대재해 사고백서」 최초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9
1571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 프렌즈’로 적합한 인재(Right Person) 60명 임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84
1570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연료공급업’ 지원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4
1569 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2
1568 한-싱가포르, 녹색해운항로 현황 공유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7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0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79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8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82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0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