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1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올해 6월 11일 ‘환경정책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 시행으로 기존 ‘환경보전협회’에서 ‘한국환경보전원’으로 변경됐다.

 

  이어서 올해 11월 13일 신진수 초대 원장의 취임과 함께 환경보전의 근간이 되는 △대국민 환경교육, △생태복원, △탄소중립?환경정책 홍보 등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의 본분에 충실하고 환경보전을 통한 국민 생활 향상에 더욱 기여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현재 임직원 220명)을 정비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국민?신뢰’, ‘소통?협업’, ‘자율?책임’, ‘미래?혁신’이라는 4가지 한국환경보전원의 핵심가치 실현의지를 다지고기관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국민 생활 그리고 신뢰받는 환경보전 전문기관’으로 발돋움을 선포하며 사람과 자연을 더욱 중시하는 기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

 

  출범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환경정책기본법’ 법률개정을 대표발의한 노웅래 국회의원공동발의한 유상범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달할 예정이며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은 ‘사람과 자연의 미래새로운 내일’을 다짐한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국가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기관의 이름에 걸맞게 환경보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초청장 및 포스터

      2. 한국환경보전원 출범식 개요.

      3. 한국환경보전원 소개자료.  끝.


(환경부, 2023.12.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71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7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8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0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0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8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32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68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4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9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3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2
684 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9
683 기후 위기에 대응한 건강정책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25
682 장기요양 복지용구 지원영역 확대한다! 비회원 2023-08-02 485
681 K-콘텐츠 성장 좀먹는 글로벌 불법유통, 국제·범부처·민간 역량 모아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7
680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방치하는 KBS·MBC 등 방송사 낡은 관행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707
679 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3
678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 대폭 확대로 K-영상콘텐츠 세계 경쟁력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91
677 무형유산보호협약 20주년 국제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