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2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21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올해 6월 11일 ‘환경정책기본법’ 일부개정 법률안 시행으로 기존 ‘환경보전협회’에서 ‘한국환경보전원’으로 변경됐다.

 

  이어서 올해 11월 13일 신진수 초대 원장의 취임과 함께 환경보전의 근간이 되는 △대국민 환경교육, △생태복원, △탄소중립?환경정책 홍보 등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의 본분에 충실하고 환경보전을 통한 국민 생활 향상에 더욱 기여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현재 임직원 220명)을 정비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국민?신뢰’, ‘소통?협업’, ‘자율?책임’, ‘미래?혁신’이라는 4가지 한국환경보전원의 핵심가치 실현의지를 다지고기관의 비전인 ‘지속가능한 국민 생활 그리고 신뢰받는 환경보전 전문기관’으로 발돋움을 선포하며 사람과 자연을 더욱 중시하는 기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

 

  출범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환경정책기본법’ 법률개정을 대표발의한 노웅래 국회의원공동발의한 유상범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달할 예정이며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은 ‘사람과 자연의 미래새로운 내일’을 다짐한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국가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기관의 이름에 걸맞게 환경보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초청장 및 포스터

      2. 한국환경보전원 출범식 개요.

      3. 한국환경보전원 소개자료.  끝.


(환경부, 2023.12.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71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15&endDate=2023-12-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36 라오스, 탄소 크레딧 법령 제정 등 탄소시장 구축 본격화 관리자 2025-05-26 0
3935 일본, 2025년 친환경차 보조금 개편… 상용차 전동화도 본격 지원 관리자 2025-06-09 0
3934 영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순환 경제에 주목 관리자 2025-06-11 0
3933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개정안 최종 승인, 주요 내용과 전망 관리자 2025-06-13 0
3932 2025 상하이 탄소중립 전시회 참관기 관리자 2025-07-07 0
3931 베트남 탄소거래 새 틀 마련... 탄소시장·국제감축사업 본격화 관리자 2025-07-07 0
3930 중국 탄소중립 어디까지 왔나: 정책 가속과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관리자 2025-07-07 0
3929 토목공사 탈탄소 액션 플랜...일본 공공 토목의 탈탄소 전환과 한국 기업의 진출 기회 관리자 2025-07-14 0
3928 라오스, 탄소배출권 법령 제정: 녹색경제 및 탄소감축 투자 진출의 신호탄 관리자 2025-07-23 0
3927 케냐의 ESG 전환 동향과 대응 현황 및 시사점 관리자 2025-07-28 0
3926 독일 그린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관리자 2025-07-31 0
3925 인프라, 친환경 수요 타고 고성장 중인 인도 시멘트 시장 관리자 2025-08-01 0
3924 신재생에너지로 도약하는 페루, 제도 개편과 투자 확대 관리자 2025-08-04 0
3923 EU 탄소세 확대 적용, 벨기에 소비 트렌드에 미칠 영향은? 관리자 2025-08-04 0
3922 네덜란드 전력의 절반, 재생에너지로 생산 관리자 2025-08-05 0
3921 체코, 정책·기금 활용 강화로 재생에너지 확대 본격화 관리자 2025-08-06 0
3920 덴마크, 해상풍력, PtX, CCS 등 첨단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책 강화 관리자 2025-08-07 0
3919 2030년까지 100%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 오스트리아의 에너지 전환 전략 관리자 2025-08-20 0
3918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이 남아공 경제에 미치는 영향 관리자 2025-08-25 0
3917 캄보디아 정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3.0) 공식 제출, 녹색 전환 본격화 관리자 2025-09-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