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2-26

□ 외교부는 12. 22.(박진 장관 주재로 지자체 국제관계대사회의를 개최하여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외교부는 17개 광역지자체와 인사교류를 통해 국제관계대사를 파견하고 있으며, 이들은 지방정부의 해외투자유치, 수출확대, 국제행사개최공공외교 활동 등 다양한 국제업무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ㅇ 이번 회의에 참석한 국제관계대사들은 해당 지역의 민생 활성화와   지자체 국제교류를 지원한 모범사례를 공유하고내년 주요 활동계획 등을 발표하였다.

 

□ 박진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외교부가 지방의 국제역량 강화 및 민생 활성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각 지방 현장의 수요에 맞춘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고우리 정부 6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ㅇ 박 장관은 ?전북지역의 여권발급수요 급증에 대응해 전주시청이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추가 지정된 사례나?부산이 다수의 해외 도시들과 자매?우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금년 9개 도시내년 19개 도시국제거점도시로 거듭나는데 기여한 사례 등 국제관계대사 활동 우수사례를 언급하며앞으로도 국제관계대사들이 지역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민생 개선을 위해 지자체 ? 외교부 간 가교로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2023년 지자체 국제관계대사 활동사례 첨부

 

  ㅇ 또한, 박 장관은 각 지자체들이 중점적으로 육성해나가고 있는 미래 전략사업들이 지방 및 국가 경제에 동력을 불어넣고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국가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방의 경제라는 인식하에우리 국민들의 직접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제관계대사들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외교부는 지자체와 ‘One Team’이 되어 지방 발전을 통한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나갈 예정이며앞으로도 국제관계대사들이 외교부와 지방을 잇는 단단한 연결고리로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ㅇ 외교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파악된 지자체 및 국제관계대사들의 지원 요청 사항을 바탕으로 지자체의 주요 국제행사 유치는 물론, 해외 투자와 인재 유치특화산업 육성공공외교개발협력사업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본부 및 재외공관의 외교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관련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첨 부 : 2023년 지자체 국제관계대사 활동 사례.  끝.


(외교부, 2023.12.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7283&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2-22&endDate=2023-12-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27 민관협력으로 국외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1
1526 국제사회 기후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공개제도 개편안 공청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6
1525 수서생물 정보 제공으로 수돗물 관리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3
1524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 재구축 운영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8
152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추진전략 등 현안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1
1522 보건복지부 장관,동절기 대비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2
1521 ’23~’24년 동절기 노숙인 보호 대책 수립, 시·도 담당자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9
1520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분만·소아 수가 개선에 연 3천억 원 투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0
1519 멸종위기 야생생물 나팔고둥, 혼획·유통 등 위법 행위 특별점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7
1518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8
1517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도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5
1516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SK증권 승인, 기후사업에 총 7.4억불 지원 결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3
1515 환경부·중기부,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6
1514 국립재활원, 세계보건기구(WHO) 협력 재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3
1513 자연방사성물질(우라늄, 라돈) 기준을 초과한 개인지하수관정 이용자 저감장치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2
1512 환경부-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지속가능발전 및 환경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511 (설명) 환경부는 골프장 농약사용량 조사 검증을 강화하는 등 업무 수행에 철저를 기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9
1510 국가산단 용수공급을 위해 발전용댐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9
1509 아·태 지역의 기후 동행을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0
1508 환경부 차관, 초미세먼지 관리에도 ‘선택과 집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