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년 한 해 동안 고위기 청소년 특화 지원*을 강화하고 124천여 명의 위기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다.

    * ①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고위기청소년과 그 부모 등 가족이 참여하는 심층상담·회복 프로그램 운영

      ② 위기청소년 종합심리평가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이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심리평가(full-battery) 진행

 

 ㅇ 이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유형별 밀착 상담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상담 건수가 증가하고 청소년의 위기수준이 완화되었다. 

 

 ㅇ 특히 일부 센터에서 시범 운영하던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전국 24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44백여 명의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청소년을 지원하였다.

    * 참여 청소년 자살위험성 약 30%, 자해위험성 약 40%, 문제행동 약 15% 개선

   

◈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이용 사례

 

 

 

청소년ㄱ은 부모의 이혼과 학교폭력 피해 이후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자존감이 하락하였다중학교 3학년 때부터 자해를 시작하여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해소감을 느끼려고 자해를 하였으나결국 후회를 반복하였다인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에 참여하며 자해 위험수준을 평가하고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인식하기 위한 자기표현 훈련과 자해가 아닌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마련하여 실천하였이후 자해가 자신을 돌보지 않는 부정적 대처임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지속적인 상·컨설팅을 이용하며 개선되고 있다.

 

 

 ㅇ 지난 7월부터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해 종합심리평가를 무료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또한‘위기청소년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23.6)하여 체계적으로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위기상황사례관리 이력 등을 확인하여 필요 서비스를 신속하게 파악하고관계부처·지자체·지원기관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한 통합지원 사례

 

 

 

○○동 사회복지공무원이 가정방문 시 보호자의 부재로 학업중단·영양실조·불안장애 등 복합 위기 상황에 처한 1인 가구 청소년을 발견하여복지부 행복e음시스템에 등록·지원 요청 후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연계하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서비스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일자리 소개 및 검정고시 준비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해당 청소년은 심리적 안정을 찾고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는 등 희망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다.

 

 ㅇ 이와 함께 디지털 친화적인 청소년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현장지원활동(사이버아웃리치)* 상담원을 확충(8명→18)하고 운영시간을 확대(7.5시간→10.5시간)해 지원건수가 크게 증가(전년 동기 대비 68.5%↑)** 하였다. 

      * 인터넷 카페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온라인 매체로 상담자가 직접 찾아가 위기청소년 상담

     ** 사이버아웃리치 건수 : (‘22.11월) 18,336건 → (’23.11월) 30,888건

 

  - 또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상담 채널을 확대*해 올해 349,771건(’23.11월 기준)의 온라인 상담을 지원했다.

      * (22) 4(웹채팅페이스북카카오톡문자→ (23) 6(인스타그램네이버라인 추가)

 


(2023.12.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3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1
1663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62 (참고자료)정부, 겨울철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대책 선제적으로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6
1661 필수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소비자와 환자 관점의 논의 중요성 공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0
1660 무공해차 이제 그린카드로 충전하고, 탄소중립 실천 혜택도 받아가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59 민간투자 8개사와 녹색산업 투자 가속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58 ‘슬기로운 동네생활’ 프로젝트로 지역경제 활력 업up!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57 일회용품, 소상공인 부담 해소하며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감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56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55 환경기술개발 미래전략 논의를 위한 첫걸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54 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53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수요자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