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년 한 해 동안 고위기 청소년 특화 지원*을 강화하고 124천여 명의 위기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다.

    * ①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고위기청소년과 그 부모 등 가족이 참여하는 심층상담·회복 프로그램 운영

      ② 위기청소년 종합심리평가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이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심리평가(full-battery) 진행

 

 ㅇ 이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유형별 밀착 상담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상담 건수가 증가하고 청소년의 위기수준이 완화되었다. 

 

 ㅇ 특히 일부 센터에서 시범 운영하던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전국 24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44백여 명의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청소년을 지원하였다.

    * 참여 청소년 자살위험성 약 30%, 자해위험성 약 40%, 문제행동 약 15% 개선

   

◈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이용 사례

 

 

 

청소년ㄱ은 부모의 이혼과 학교폭력 피해 이후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자존감이 하락하였다중학교 3학년 때부터 자해를 시작하여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해소감을 느끼려고 자해를 하였으나결국 후회를 반복하였다인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에 참여하며 자해 위험수준을 평가하고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인식하기 위한 자기표현 훈련과 자해가 아닌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마련하여 실천하였이후 자해가 자신을 돌보지 않는 부정적 대처임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지속적인 상·컨설팅을 이용하며 개선되고 있다.

 

 

 ㅇ 지난 7월부터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해 종합심리평가를 무료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또한‘위기청소년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23.6)하여 체계적으로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위기상황사례관리 이력 등을 확인하여 필요 서비스를 신속하게 파악하고관계부처·지자체·지원기관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한 통합지원 사례

 

 

 

○○동 사회복지공무원이 가정방문 시 보호자의 부재로 학업중단·영양실조·불안장애 등 복합 위기 상황에 처한 1인 가구 청소년을 발견하여복지부 행복e음시스템에 등록·지원 요청 후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연계하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서비스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일자리 소개 및 검정고시 준비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해당 청소년은 심리적 안정을 찾고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는 등 희망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다.

 

 ㅇ 이와 함께 디지털 친화적인 청소년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현장지원활동(사이버아웃리치)* 상담원을 확충(8명→18)하고 운영시간을 확대(7.5시간→10.5시간)해 지원건수가 크게 증가(전년 동기 대비 68.5%↑)** 하였다. 

      * 인터넷 카페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온라인 매체로 상담자가 직접 찾아가 위기청소년 상담

     ** 사이버아웃리치 건수 : (‘22.11월) 18,336건 → (’23.11월) 30,888건

 

  - 또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상담 채널을 확대*해 올해 349,771건(’23.11월 기준)의 온라인 상담을 지원했다.

      * (22) 4(웹채팅페이스북카카오톡문자→ (23) 6(인스타그램네이버라인 추가)

 


(2023.12.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3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0 박진 외교장관,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집행위원장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27
1439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의 3억불 공여를 포함해 2차 재원보충에 총 93억불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50
1438 동물원수족관법 시행 앞두고 현장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77
1437 중국 산둥성과 녹색산업 협력 재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6
1436 국립공원공단, 민·관 협업으로 친환경 국제인증 양식어업 환경 만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2
1435 「제1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0
1434 환경과학원, 베트남에 통합환경관리 선진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1
1433 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0
1432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2
1431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9
1430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6
1429 고용노동부,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8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29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4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2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48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1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4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5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