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년 한 해 동안 고위기 청소년 특화 지원*을 강화하고 124천여 명의 위기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다.

    * ①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고위기청소년과 그 부모 등 가족이 참여하는 심층상담·회복 프로그램 운영

      ② 위기청소년 종합심리평가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이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심리평가(full-battery) 진행

 

 ㅇ 이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유형별 밀착 상담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상담 건수가 증가하고 청소년의 위기수준이 완화되었다. 

 

 ㅇ 특히 일부 센터에서 시범 운영하던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전국 24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44백여 명의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청소년을 지원하였다.

    * 참여 청소년 자살위험성 약 30%, 자해위험성 약 40%, 문제행동 약 15% 개선

   

◈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이용 사례

 

 

 

청소년ㄱ은 부모의 이혼과 학교폭력 피해 이후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자존감이 하락하였다중학교 3학년 때부터 자해를 시작하여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해소감을 느끼려고 자해를 하였으나결국 후회를 반복하였다인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에 참여하며 자해 위험수준을 평가하고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인식하기 위한 자기표현 훈련과 자해가 아닌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마련하여 실천하였이후 자해가 자신을 돌보지 않는 부정적 대처임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지속적인 상·컨설팅을 이용하며 개선되고 있다.

 

 

 ㅇ 지난 7월부터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해 종합심리평가를 무료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또한‘위기청소년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23.6)하여 체계적으로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위기상황사례관리 이력 등을 확인하여 필요 서비스를 신속하게 파악하고관계부처·지자체·지원기관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한 통합지원 사례

 

 

 

○○동 사회복지공무원이 가정방문 시 보호자의 부재로 학업중단·영양실조·불안장애 등 복합 위기 상황에 처한 1인 가구 청소년을 발견하여복지부 행복e음시스템에 등록·지원 요청 후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연계하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서비스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일자리 소개 및 검정고시 준비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해당 청소년은 심리적 안정을 찾고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는 등 희망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다.

 

 ㅇ 이와 함께 디지털 친화적인 청소년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현장지원활동(사이버아웃리치)* 상담원을 확충(8명→18)하고 운영시간을 확대(7.5시간→10.5시간)해 지원건수가 크게 증가(전년 동기 대비 68.5%↑)** 하였다. 

      * 인터넷 카페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온라인 매체로 상담자가 직접 찾아가 위기청소년 상담

     ** 사이버아웃리치 건수 : (‘22.11월) 18,336건 → (’23.11월) 30,888건

 

  - 또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상담 채널을 확대*해 올해 349,771건(’23.11월 기준)의 온라인 상담을 지원했다.

      * (22) 4(웹채팅페이스북카카오톡문자→ (23) 6(인스타그램네이버라인 추가)

 


(2023.12.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3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62 2025년 표준하도급계약서 제·개정 관리자 2025-11-28 188
3561 기후·에너지·환경 연구개발 성과를 한눈에, 통합 공유로 상승효과 확대 관리자 2025-11-28 90
3560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온실가스 감축성과 공유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28 109
3559 금융의 힘으로 대한민국 녹색전환 이끈다 관리자 2025-11-28 95
3558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동행 관리자 2025-11-28 93
3557 자동차 산업 탈탄소 경쟁력 강화 협력 본격화,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5-11-28 125
3556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 연속으로 개최 관리자 2025-11-28 92
3555 초혁신경제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 3개 프로젝트, 6개 과제 추진계획 발표 관리자 2025-11-28 112
3554 동반성장으로 미래를 그리다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개최 관리자 2025-11-28 84
3553 2025 기후에너지테크 포럼 개최… 혁신기업 투자유치 기회 확대 관리자 2025-11-28 74
3552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본격 시행, 주식처럼 증권사를 통해 거래 가능 관리자 2025-11-24 152
3551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관리자 2025-11-24 94
3550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로 지원 관리자 2025-11-24 109
3549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관리자 2025-11-24 94
3548 공공부문 선박 탈탄소 전환 박차… 연초댐 전기추진선박 진수 관리자 2025-11-24 87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95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76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73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93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