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한 특화지원 확대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3년 한 해 동안 고위기 청소년 특화 지원*을 강화하고 124천여 명의 위기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하도록 지원했다.

    * ①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고위기청소년과 그 부모 등 가족이 참여하는 심층상담·회복 프로그램 운영

      ② 위기청소년 종합심리평가 ·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이 경험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종합심리평가(full-battery) 진행

 

 ㅇ 이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을 운영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유형별 밀착 상담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상담 건수가 증가하고 청소년의 위기수준이 완화되었다. 

 

 ㅇ 특히 일부 센터에서 시범 운영하던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전국 24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확대 운영하여 44백여 명의 자살·자해 위기 징후를 보이는 청소년을 지원하였다.

    * 참여 청소년 자살위험성 약 30%, 자해위험성 약 40%, 문제행동 약 15% 개선

   

◈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이용 사례

 

 

 

청소년ㄱ은 부모의 이혼과 학교폭력 피해 이후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자존감이 하락하였다중학교 3학년 때부터 자해를 시작하여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해소감을 느끼려고 자해를 하였으나결국 후회를 반복하였다인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에 참여하며 자해 위험수준을 평가하고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인식하기 위한 자기표현 훈련과 자해가 아닌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마련하여 실천하였이후 자해가 자신을 돌보지 않는 부정적 대처임을 인식할 수 있었으며지속적인 상·컨설팅을 이용하며 개선되고 있다.

 

 

 ㅇ 지난 7월부터 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해 종합심리평가를 무료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또한‘위기청소년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구축(23.6)하여 체계적으로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ㅇ 이를 통해 청소년의 위기상황사례관리 이력 등을 확인하여 필요 서비스를 신속하게 파악하고관계부처·지자체·지원기관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한 통합지원 사례

 

 

 

○○동 사회복지공무원이 가정방문 시 보호자의 부재로 학업중단·영양실조·불안장애 등 복합 위기 상황에 처한 1인 가구 청소년을 발견하여복지부 행복e음시스템에 등록·지원 요청 후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연계하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서비스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일자리 소개 및 검정고시 준비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해당 청소년은 심리적 안정을 찾고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하는 등 희망을 품고 미래를 준비하게 되었다.

 

 ㅇ 이와 함께 디지털 친화적인 청소년 특성을 고려해 온라인현장지원활동(사이버아웃리치)* 상담원을 확충(8명→18)하고 운영시간을 확대(7.5시간→10.5시간)해 지원건수가 크게 증가(전년 동기 대비 68.5%↑)** 하였다. 

      * 인터넷 카페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온라인 매체로 상담자가 직접 찾아가 위기청소년 상담

     ** 사이버아웃리치 건수 : (‘22.11월) 18,336건 → (’23.11월) 30,888건

 

  - 또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상담 채널을 확대*해 올해 349,771건(’23.11월 기준)의 온라인 상담을 지원했다.

      * (22) 4(웹채팅페이스북카카오톡문자→ (23) 6(인스타그램네이버라인 추가)

 


(2023.12.22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35&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63 해수부-신한은행, 창업기업 육성 등 위해 손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8
1962 2023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57
1961 중대재해사고의 효과적 예방 위한 항만건설 스마트 안전장비 안내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78
1960 집단에너지 분야 성과 공유 및 향후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1
1959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훈련 모범학생 포상 수여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91
1958 이정식 장관, 동절기 건설현장 위험요인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04
1957 장애인고용공단-소방청-장애인개발원 장애인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2
1956 폴리텍대 신산업 직업훈련, 여성 참여 크게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89
1955 국내 최대규모의 「여수 안전체험교육장」 개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24
1954 “현장으로 나가 안전을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277
1953 ‘세계 식량 위기에 기여하는 케이(K)-농업’ 특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0 312
1952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제주지역 의료현장 의견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39
1951 「제4차 한-캐나다 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4
1950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전국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 및 토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15
1949 기후위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혁신방안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98
1948 ‘국민 안전’ 최우선으로 ‘치수 정책’ 전면 쇄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409
1947 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우수 보건진료소들의 운영 성과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305
1946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위한 제7차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61
1945 사회서비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9
1944 보건복지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종합병원협의회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8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