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현장점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한파에 따른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12.21.(?한파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지정하고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한다. 

 

  지난주부터 한파에 따른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어한파에 취약한 건설현장 등 야외근로자에 한랭질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최근 5년간(18~22산업현장 한랭질환 재해자는 총 43(사망자 없음)으로대부분 건설업 등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근로자에게서 발생했다한랭질환으로는 동창?동상이 대부분이나, 저체온증*은 장시간 방치 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장시간 저온 노출로 심부체온이 35℃ 이하로 내려간 상태로 심한 떨림과 심박수와 호흡이 느려지는 등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음

 

  고용노동부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한파에 취약한 건설현장 등 옥외작업이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및 겨울철 안전수칙의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한랭질환 예방수칙】

 

 

 

?(따뜻한 옷) 여러 겹의 옷모자 또는 두건 착용보온장갑보온·방수 신발여벌 옷 준비

?(따뜻한 물)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조치

?(따뜻한 장소) 작업자가 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따뜻한 장소 마련

?(추가 예방조치) 운동지도민감군(고혈압당뇨 등사전 관리동료 작업자 간 상호관찰 및 한랭질환 증상 발생 시 응급조치한랭질환 예방교육추운 시간대 옥외작업 최소화

 

  이정식 장관은 “이번 한파로 뇌·심혈관 질환도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나 고령자 등 한파에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라 하면서한파 기간 작업시간을 조정하거나 따뜻한 장소에서 주기적으로 휴식하게 하는 등 옥외작업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

?

?

(2023.12.21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6912&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7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5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4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6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4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6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5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72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79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1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8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4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4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1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