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2.27.(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선정 취지 더욱 살리고 가치 높이는 방향으로 선정기준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합리적으로 축소(1,000여 개 → 500여 개)하면서 인증 기간을 확대(1년 → 3년)하는 내실을 기했다.

  구체적으로 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결격요건에 추가하여 해당 기업들은 제외하고, 2030 자문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임금 상승률, 청년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공정채용 관련 항목을 선정기준에 반영했다. 현장 전수조사 등 심사 절차*도 강화했다.

   * (1결격요건 심사 → (2통합선정지표 심사 및 현장실사 → (3선정심사위원회 최종 선정

  여느 때보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만큼,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임금 수준, 신규 채용, 청년 근로자 비율, 고용안정 등의 측면에서 일반기업*보다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제외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기업(10인 이상 기업, 건설업은 30인 이상)

  ? 임금의 경우평균 월 중위임금이 315만원평균임금은 317.9만원으로 일반기업에 비해 각각 119.8만원, 108.1만원이 높았다.('22년 보수총액 기준)

 

  ? 신규 채용 근로자는 평균 19.7명이며이 중 청년 13.8으로 70.1%에 해당했다. 일반기업보다 신규 근로자는 7.8명, 청년근로자는 9.3명 더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 청년근로자 비율 역시 평균 48.3%로 일반기업보다 20.2%p 높았다.

  ? 또한청년고용유지율은 평균 81.6%로 일반기업(69.7%)보다 11.9%p 높고, 근속기간도 일반기업보다 1년 이상(371일)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일반기업 비교>

 

  예를 들어이번에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넥스틴은 육아휴직 2,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 등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고정기 직원 간담회 등을 통해 개방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동화엔텍 의료비·자녀학자금 지원리프레쉬 휴가직원대출제도 및 사내 어린이집·통근버스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경력 단절 예방과 일·생활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채용지원서비스(청년워크넷)세무조사 선정 제외 우대병역지정업체 심사 가점 부여공유재산 임대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23년부터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회? 개최하여 청년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은 “현장을 다녀보면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이 곳곳에 숨어 있다.”라면서“청년친화강소기업이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청년은 취업(up, )을 이루는 지렛대 역할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2023.12.27 고용노동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7801&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06 “업종특성을 반영하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한다!”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 접수 개시 총괄관리자 2025-01-09 223
3105 2022년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2,429만톤, 전년 대비 2.3% 감소 총괄관리자 2025-01-09 472
3104 이제 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총괄관리자 2025-01-02 494
3103 스포츠윤리센터 역할 확대로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 총괄관리자 2025-01-02 1,750
3102 향후 10년간 배출권거래제 청사진 확정, 온실가스 감축으로 기업 탄소경쟁력 견인 총괄관리자 2025-01-02 184
3101 현장 및 기술 여건을 반영한 자원순환분야 규제 개선 총괄관리자 2025-01-02 439
3100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반 녹색투자규모 확대 총괄관리자 2024-12-26 284
3099 「녹색여신 관리지침」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309
3098 경기권 반도체 사업장, 물 재이용 사업 본격 추진… 하루 12만 톤 규모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56
3097 생활화학제품 원료 안전성 정보, 나뭇잎 개수로 알기 쉽도록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29
3096 국립과천과학관 ‘RE100’ 선언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238
3095 환경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87
3094 “기업 건강이 곧 근로자 건강” 2024년 26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34
3093 ’24년 지속가능경영 유공 21개 기업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12-12 1,265
3092 어업인 살리고, 수산물 공급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종합 계획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9 623
3091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이행협의체 새롭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96
3090 한국-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글로벌 자발적 탄소 메커니즘 공동개발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531
3089 외교부, 해외발 공급망 위기에 대비한 관계부처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78
3088 전력구매계약(PPA), 망이용료 지원 및 펀드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301
3087 우리 기후변화대응 기술의 해외진출 활성화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