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2023년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자립지원수당 확대인프라 확충 등 자립여건을 개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가정 밖 청소년의 사회복귀 지원을 강화하였다.

 ㅇ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자립지원 조항을 신설*(10.24. 공포)하고쉼터 퇴소청소년 자립지원수당의 단가 인상(30만원→월40만원) 및 지급요건을 완화**하는 한편지원기간 확대(3년→5)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 (기존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에 대한 구체적 근거조항 없어 사업의 안정성 부족

       → (개선경제주거취업교육생활 등 지원 근거 신설하여 맞춤형 지원 토대 마련 

    **자립지원수당(22) 2년 이상(직전1년 연속)보호 시 월 30만원 → (23) 2년 이상(직전 6개월보호월 40만원

     ((’22) 97명 → (’23.11월) 167명)

 ㅇ 또한쉼터 퇴소 이후 추가적 자립지원을 위한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제주강원 지역에도 추가 설치하는 등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종사자 확대 배치 통해 가정 밖 청소년 보호?지원을 강화하였다.

    청소년자립지원관 : (22) 11 → (23) 13개소야간보호상담원 : (22) 131 → (23) 19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1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5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0a.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40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OB00001be03614.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11pixel, 세로 140pixel

 

 또한 국토부고용부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주거·취업·교육 등 자립지원 강화하였다. 

 ㅇ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임대주택청년전세?매입임대주택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부여하여 주거마련 부담을 최소화하고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였다.  * LH 공공임대주택 입주 : (22) 119명 → (23.12) 164

 ㅇ 청소년복지시설 청소년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청년일경험 지원사업 등의 우선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취업 촉진 및 진로설정?직무탐색 지원을 강화하였다.

 

□ 정부의 노력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웠던 분야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와 함께 추진한 ‘제2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등 민관협업을 통해 자산형성(신한은행)맞춤형 일경험(SK, 이디야커피)행복도시락(SK) 등을 추가로 지원하였다.

  ㅇ 청소년의 납입액만큼 은행이 매칭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개설해 최초로 가정 밖 청소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이와 병행해 사회초년생 급여운용 방법재테크 방법 및 경제개념 등을 확립하는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여 자립 전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 은행이 1:1매칭으로 추가 불입(월 최대 15만원)함으로써 3년 만기 최대 1,162만 원(세후)

 ㅇ 커피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수료 시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실습사원(6개월)으로 일하며 커피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ㅇ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하면서 자립을 준비 중인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주 3식의 ‘행복도시락’을 배송하여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였다.

◈ 행복도시락을 받은 청소년의 감사편지 발췌(’23.10.22.)

 

 

 

?퇴근하고(알바와서 매주 빠짐없이 반찬이 집 앞에 있으면 뭔가 챙김 받는 것 같아 든든하고, 한정식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서 든든합니다.

  저는 반찬이 오면 제 반찬통에 보내주신 반찬과 햇반을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둔  배고프면 데워먹고 학교 가기 전에 하나씩 가방에 넣어서 밥시간에 그걸로 끼니를 해결합니다집에 와서도 배고프면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니 밖에서 음식을 사먹는 날이  달에 세 번도 되지 않습니다패스트푸드가 아니라 건강하고 영영소를 고루 갖춘 한정식을 먹을 수 있어 속이 아프지 않고 식비를 절약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전에 폭식증이 심했는데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서 식욕도 줄고 음식에 욕심도 많이 내려놓게 되었고. 야식을 끊어 비교적 일찍 자는 습관도 얻게 되었습니다보내주신 반찬만으로 저에게 이렇게 큰 변화가 있다는 걸 믿으실지 걱정이 될 정도로 저도 신기합니다그 비결에는 단기성이 아닌 꾸준히 보내주시는 노력 덕분인 것 같습니다.

?

?

?

(2023.12.27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68&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47 '25년 청정수소 발전 입찰시장 5월 공고 예정 총괄관리자 2025-02-20 231
3146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순환이용 높인다… 회수·재활용 시범사업 민관 협약 총괄관리자 2025-02-20 260
3145 산업재해 고위험사업장 집중 점검 총괄관리자 2025-02-20 149
3144 환경영향평가 절차 간소화로 신속한 재해복구사업 추진 가능 총괄관리자 2025-02-11 616
3143 청계천 생태가치 확산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총괄관리자 2025-02-11 293
3142 무탄소에너지(CFE) 국제기준 마련 본격 착수 총괄관리자 2025-02-11 259
3141 친환경직불금 7년 만에 개편 총괄관리자 2025-02-11 317
3140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까지!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맞춤형 복지 총괄관리자 2025-02-11 185
3139 담배 유해성분 의무 공개 내년부터 총괄관리자 2025-02-11 297
3138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으로 사망 사고율 2029년까지 연평균 3% 저감 총괄관리자 2025-02-11 231
3137 「이산화탄소저장활용법」 시행 총괄관리자 2025-02-11 295
3136 탄소중립·에너지 안정성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 확대 총괄관리자 2025-02-05 299
3135 겨울철 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 현장 안전 강화한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73
3134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을 찾습니다 총괄관리자 2025-02-05 223
3133 온실가스 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 총괄관리자 2025-02-05 301
3132 친환경 열원을 이용한 농업용 온습도 조절 냉난방기로 탄소배출 감축! 총괄관리자 2025-02-05 174
3131 2024년 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결과 공개 총괄관리자 2025-02-05 139
3130 기후변화에 대비한 배수시설 강화로 상습침수 농경지 대폭 줄인다 총괄관리자 2025-02-05 139
3129 탄소중립 꿈꾸는 대학생 녹색 인재로 키운다 총괄관리자 2025-02-05 193
3128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체계 본격 가동 총괄관리자 2025-01-22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