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올해 6월부터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음에도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큰 ‘한부모가족의 자녀(만 18세 미만)에게 ?청소년복지 지원법? 상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을 통해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ㅇ 이를 통해 지난 11월말까지 총 1,163명의 한부모가족의 청소년 자녀들이 생활비치료비 등을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개요

 

 

 

 ㅇ (목적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에게 생활비?치료비?학업지원비?상담비 등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 지원

 ㅇ (근거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4(위기청소년 특별지원)

 ㅇ (지원대상만 9세 이상~만 24세 이하 위기청소년

 ㅇ (신청방법청소년 본인보호자 또는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알고 있는 청소년상담사사회복지사교원 등이 주소지의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기간지원 유형을 결정

 

□ 아울러, 더 많은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중위소득 65%에서 100%로 완화하였으며은둔형 청소년도 지*대상에 포함했다.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개정(23.4.18.시행) 

 ㅇ 여성가족부는 내년 3월부터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고립?운둔 청소년 발굴부터 자립까지 지원하는「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은둔형 청소년에 대한 지원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2.27 여성가족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8170&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69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51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98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6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84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3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75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6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56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7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06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59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3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0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81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1
2708 손실과 피해 기금과 녹색기후기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 사다리 역할 수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1
2707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5
2706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3
2705 물류센터의 온열질환 예방 상황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