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1-05

중소벤처기업부(이영 장관)는 지난 14일에 상생결제 사용액이 누적 1,000조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상생결제는 최상위 구매기업(대기업지자체 등)의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기능을 갖춘 결제시스템으로, 하위협력사들은 대금 지급일(납품후 60일 이내)에 현금을 받거나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상위 구매기업의 신용으로 할인받아 미리 현금화할 수 있다.

 

 윤석열 정부는 ‘상생결제 활성화’를 국정과제에 포함시켜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납품대금을 안정적으로 수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상생결제 연간 사용액은 작년부터 160조원을 상회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 연도별(조원) : (’15) 24.6 → (’16) 66.7 → (’17) 93.6 → (’18) 107.4 → (’19)115.6 →
 (’20) 119.8 → (’21) 142.8 → (’22) 166.3 → (’23.12) 163.4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와 협업으로 지자체 합동평가에 상생결제 실적을 반영해 상생결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지자체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전국의 모든 광역지자체가 상생결제를 신규도입하고 지역 중소기업까지 납품대금 상생결제 지급하고 있다.

 

   * 17개 광역지자체 102건, 총 34.4억원을 상생결제로 지급(‘23.11월말)

 

 또한제조업 중심으로 사용하던 상생결제를 공영홈쇼핑에스케이(SK)스토아, 이랜드월드 등 유통플랫폼이 도입해 해당 업체에 입점한 소상공인들에게 연간 1조 6천억원의 상품 판매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정기환 상생협력정책관은 “상생결제가 확산됨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납품대금을 제때 받고미리 쓸 수 있는 결제환경 조성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상생결제 활용기업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제공 등을 통해 대기업의 하위협력사와 공공건설 분야까지 상생결제 활용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2023.12.26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7573&pageIndex=1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3-01-05&endDate=2024-01-0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0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0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7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1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0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8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8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5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9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0
1538 핵심광물,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경제 등 호주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5
1537 한미일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 최초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5
1536 한-독 청정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8
1535 안전한 일상을 위한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2
1534 4대강별 유역물관리종합계획 최초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8
1533 교통·시설 등의 공공표지판 정비로 모두가 안전한 사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8
1532 국내 최초 수소 청소차, 수도권을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1
1531 깨끗한 동북아 위해 한·일·중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2
1530 전기차 폐배터리 등 폐기물 7종 규제면제 대상으로 지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03
1529 독일과 첨단산업, 탄소중립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9